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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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선방위 제재 총 18건 MBC 7건으로 규정 위반 최다
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위)가 심의·의결해 제재GKS 안건(지상파 기준) 모두 18건으로 이중 MBC가 7건으로 가장 많았다. 21대 대선 선방위는지난 4월 구성돼 약 2개월 동안 8번의 회의를 거쳐 선거방송에 대해 총 18건의 규정 위반을 판단했는데 △MBC 7건 △JTBC 5건 △KBS 3건 △YTN 2건 △CBS 1건 순이다. 선방위 제재를 받은 안건 가운데 국민의힘 기탁금 관련 정정보도를 냈던 2025년 4월16일자 JTBC ‘뉴스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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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3년만에 뽑는 신입사원 공채 기자, PD 등 13개분야에 71명 선발
KBS가 3년만에 공채로 뽑는 신입사원은 기자와 PD 등 13개 분야에서 71명을 선발한다. KBS는 신입사원 가운데 절반 가까운 45%는 지역권으로 뽑는다. 오는 7월9일(수) 오후 4시까지 지원 원서를 접수하는 KBS 신입사원 공모에는 나이와 학력, 국적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71명을 선발하는 KBS 분야별 모집 인원은 시사교양 피디가 전국권과 지역권을 합쳐 9명 라디오 피디가 2명, 예는과 드라마,스포츠 피디가 각각 1명이다. 취재기자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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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위원장, 여당 의원들의 사퇴 압박에 임기 내년 8월까지 성실히 업무 수행한다며 거절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사퇴 압박에제 임기는 내년 8월24일까지로“제 임기 다 할 때까지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일 거절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전체 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새 정부가 들어섰으니 물러나는 것이 당연하다며 사퇴를 압박하자 이같이 답변 했다. 이 위원장은 공석인 방통위원 추천과 관련 위원님 3명만 추천을 해 주시면 정상 가동된다며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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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 남영진 전 KBS 이사장 해임은 위법으로 취소해야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남영진 전 KBS 이사장을 해임한 것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등법원은 1심 판결에 불복해 당시 윤 전 대통령 측이 제기한 항소를 기각하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정권이 교체되며 피고인 대통령이 윤석열에서 이재명으로 바뀐 다음 나온 결정이라 대통령실의 대법원 상고 없이 이번 판결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고등법원 제3행정부는 남 전 이사장의 해임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고, 재량권 일탈·남용으로 위법해 해임 처분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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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더불어민주당 '방송3법 단일안'확정 정치권 추천 KBS 15중 6명, MBC 13명 중 5명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공영방송의 정치권 추천 이사를 전체 이사의 40%로 하는 이른바 '방송 3법 단일 안'을 확정했다. 골자는 KBS 이사 15명 중 6명, 방송문화진흥회(MBC대주주)와 EBS 이사 13명 중 5명을 국회가 추천하는 내용이다. 그동안 여야는 법적 근거 없이 공영방송 이사회를 KBS는 7대4, 방문진과 EBS는 6대3 구도로 추천해 왔다. 민주당의 방송 3법 단일 안은 KBS 이사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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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중소기업 5개사 방송광고 제작 지원
방송통신위원회가‘2025년 2차 방송광고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중소기업 5개 사에 방송광고 제작 지원을 한다. 방통위는 이번 2차 공모에 중소기업 55개 사가 신청했고, 자격요건 충족 여부와 매출액 규모, 방송광고 집행계획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티브이(TV) 광고 3개 사와 라디오광고 2개 사 등 총 5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송광고 지원은 중소기업에게 방송광고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방송광고를 활용한 영업 자문(컨설팅)도 함께 제공해 중소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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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기업 광고 집행 소폭 상승 광고경기전망지수(KAI) 101.6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7월 달 기업들의 광고 집행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7월의 광고경기를 전망하는 광고경기전망지수(KAI, Korea Advertising Index)를 101.6으로 발표했다. 매체별로 보면 라디오, 종편TV를 제외한 대부분의 매체에서 지난 6월 대비 광고비 집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업종별로는 ▲ 수송기기(109.1) ▲건설, 건재 및 부동산(106.3) 업종에서 신차 발매 및 신규 아파트 분양 등으로 인해 광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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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 고공비행
KBS 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최고 시청률을 잇따라 경신하며 당초 계획보다 4회 연장돼 오는 8월 초까지 계속된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따듯한 가족 이야기와 흥미진진한 전개로 순간 시청률이 24.4%까지 치솟는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KBS는 당초 50부작으로 7월 말에 종영 예정이었던 <독수리 5형제 부탁해>를 4회 연장해 8월 초까지 방영하기로 했다.한국언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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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실시간 방송 시청자 줄었지만 타 매체보다 높아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시청한 사람의 비율이 지난 2017년부터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해는 68%까지 내려갔으나 다른 영상 콘텐츠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한국 미디어 패널 조사 중 미디어 다이어리의 원시자료 데이터 셋을 사용해 살펴본 실시간 방송시청 분석에 따르면 지상파 실시간 방송 시청자 비율은 2017년 77%에서 2024년에는 68%로 9% 감소 했고 1인당 하루 평균 시청 시간은 19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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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월드컵 전 경기 네이버에서도 볼 수 있다
JTBC가 독점 중계하는 올림픽과 월드컵을 포털인 네이버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한국의 올림픽 및 월드컵 중계권을 보유하고 있는 중앙그룹은 동·하계 올림픽 및 FIFA 월드컵 방송 중계권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네이버를 뉴미디어 중계권 부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중앙그룹은 양사의 전략적 협력은 단순한 중계권 계약을 넘어 방송과 디지털을 아우르는 통합 중계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상파 중심의 제한적 구조를 벗어나, 시청자 중심의 개방형 스포츠 생태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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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단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돼 신뢰감 높여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실시하는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가 국가승인통계로 지정돼 신뢰감은 물론 공신력을 높이게 됐다. 국가승인통계는 통계의 작성 목적, 작성 대상 및 시기, 통계작성방법, 자료수집체계, 조사문항 등에 대해 신뢰성, 공익성, 활용성 등 측면에서 통계청의 엄격한 심사기준을 충족한 통계다. 또 해당 조사가 다른 승인통계와 유사하거나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언론재단의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는 미디어 환경 변화의 주역인 청소년의 미디어 및 뉴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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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웨이브 합병, 경쟁력 확보 규제완화·세제 지원 등 필요
티빙·웨이브 합병으로 국내 OTT산업의 경쟁력은 확보됐으나 규제 완화와 세제지원 등 정부 차원의 정책이 뒷받침돼야 활성화 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훈기 더불어민주당 방송·콘텐츠특위 위원장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공동주최하고 한국OTT포럼이 주관한 <글로벌 미디어 강국 실현을 위한 OTT 정책 방향> 토론회에서 발제를 맡은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소장은 현 시점이 이재명정부가 OTT 정책을 새로 짜기에 중요한 때라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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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국회 과방위위원장, 7월초 처리 목표 정치권 공영방송이사 추천 50% 미만
최민희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위원장은 공영방송 이사회 정치권 추천 비율을 50% 미만으로 하는 방송3법은 민주당 내 합의가 95% 정도 이뤄져 7월 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 해서 방송3법의 국회 과방위 안은 거의 합의가 끝났다면서 의견 수렴도 95% 완료돼 6월 임시국회 회기 내인 오는 7월 4일까지 통과시키겠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50% 미만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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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균태 선방위원장, 마지막 회의서 MBC 공영방송답게 균형성 유지해야
한균태 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위) 위원장은 마지막 회의에서 MBC에 공정한 방송을 해달라는 의견을 공식적으로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규정 위반이 불명확한 안건에 대해 선방위가 공식 의견을 내기는 어렵다는 사무처 입장에 따라 공문 발송이 무산됐다. 한균태 위원장은 6월25일 열린 마지막 회의에서 MBC 안건을 심의하며 공영방송 매체는 좀 더 형평성과 균형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언론사의 신뢰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지나치게 편향적인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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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질의응답, 쌍방향 생중계돼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의 질의응답이 KTV로 생중계되기 시작했다. 대통령실 브리핑룸은 6월24일 오후부터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KTV로 생중계하기 시작했다. 기존에는 대통령실 대변인 등 인사들이 준비해온 내용을 브리핑하고 기자들과 질의응답은 영상으로 중계되지 않았고 이때 기자들 질문에 대한 답변은 ‘대통령실 관계자’로 표기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강유정 대변인’이라고 실명으로 보도하게 된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당분간 KTV를 통해 자신 등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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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면 오타 책임 물어 데스크 6명 줄 징계 철회해
한국경제신문이 신문 1면 기사 제목에 오타가 발생한데 대해 책임을 물어 데스크급 6명을 징계한 결정을 철회했다. 한국경제 인사위원회는 1면 제작 오타 사고 관련자 6명 전원에 대한 1차 징계를 공식 철회하고 전원 구두 경고 조치했다. 앞서 한국경제의 지난 19일자 종이신문 1면에는 ‘늘리려면’을 ‘늘리리면’으로 오기한 <은행, 주담대 늘리리면 자본 더 쌓아라> 제목의 기사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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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시청자위, 공적 책무 수행 위해 수신료 인상 필요하다는 공동선언문 발표
KBS 전국시청자위원회가 수신료 인상을 담은 'KBS 전국시청자위원회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KBS가 공영방송의 공적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수신료 인상과 적극적인 재원 안정 대책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양오봉 KBS 전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전북대 총장)은 공영방송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45년 동안 동결된 수신료가 반드시 인상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KBS 수신료는 1981년 월 2500원으로 정해진 뒤 45년째 동결 중이다.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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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TV수신료 인상 위해 국민 여론 수렴에 나서
KBS가 수신료 인상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여론 수렴에 나섰다. KBS는 보도자료를 내고 지난 1981년 월 2500원으로 책정된 후 45년째 동결된 수신료를 합리적인 선에서 현실화하는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KBS가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수신료는 현재 월 2500원을 500원 올려 3000원으로 인상하는 안이다. 박장범 KBS 사장은 경영수지점검회의에서 하반기 경영 목표로 수신료 현실화를 추진한다며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거친 결과 가장 효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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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통합미디어법TF 출범 8월 말까지 초안 작성 국정기획위 제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위원장 직속으로 통합미디어법 TF를 만들어 오는 8월 말까지 법안 초안을 작성해 국정기획위원회 제출과 국회 발의를 병행할 방침이다. 통합미디어법TF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지상파, 케이블, IPTV, OTT, 유튜브 등 복합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법 체계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 현행 방송법 체계는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큰 틀의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어 OTT 중심의 현 시장 현실과는 괴리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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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협회, 언론재단의 정부 광고 독점 대행 개선 공약 이행 촉구
지상파 방송사를 회원사로 둔 한국방송협회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 광고 독점 대행 문제를 담은 정책건의서를 국정기획위원회에 보내기로 했다. 방송협회는 정책건의서에서 정부광고를 대행할 수 있는 기관을 복수로 두고, '정부광고'와는 다른 '정부 협찬고지'를 언론재단이 대행하지 못하도록 해야한다고 건의했다. 방송협회는 전체 정부광고 수수료의 26%가량이 신문 진흥 목적의 언론진흥기금으로 출연되고 있는 만큼, 그 외 정부광고 수수료 내에서는 신문 지원을 최소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