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주택 처분을 촉구했다가 팔라고 한 적이 없다는 등입장을 바꾼 것을 지적한 언론 보도를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심지어 언론이 왜곡 조작은 물론 부동산 투기 세력과 결탁했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X(엑스)를 통해 “다주택 팔라’ 날 세우더니…‘강요 아냐’ 이 대통령 돌연 SNS” 제목의 SBS 유튜브 섬네일(미리보기 이미지)을 공유하면서 다주택을 팔라고 직설적으로 날을 세운 적도 없고,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으며 그럴 생각도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전에 정부가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시도하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왜곡조작 보도 일삼으며 부동산 투기 세력과 결탁해 그들의 입장을 옹호하고 정부 정책을 집중 공격하여 부동산투기 억제 정책을 수 십년간 무산시켜 왔다고 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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