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가 ‘이병규 신문상’을 제정하고 매년 창간기념일인 11월1일 우수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상한다.
대상(1명 또는 단체)은 1000만원, 우수상(2명 또는 단체) 각 500만원을 지급한다.
또 수상자에게 사내 해외연수 대상 선발 과정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22년 동안 문화일보 대표이사로 재직했던 이병규 회장은 3월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문화일보는 그가 대표이사를 맡은 이듬해인 2005년부터 21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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