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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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통령 비속어 논란 관련 MBC상대 형사고발 등 전면전 예고
국민의힘이 ‘비속어 논란’ 영상을 최초로 보도한 MBC를 상대로 형사고발 등 전면전을 예고 했다. 국민의힘은 MBC를 상대로 당장 모든 국민 앞에서 사과방송을 실시하라라며 조작왜곡방송에 대한 책임을 지고 박성제 사장 사퇴를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MBC 박성제 사장, 해당기자, 보도본부장 등 관련자 명예훼손 고발하고 MBC를 상대로 언론중재위 제소를 통한 정정보도와 손해배상 청구, 방통심의위에 MBC 왜곡조작방송에 대한 제소 등을 예고했다. 또한 국민의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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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대표이사에 이동원 전무 승진
MBN 대표이사에 이동원 전무이사가 승진 발령됐다. MBN은 이동원 전무이사가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고 밝혔다. MBN은 공개 모집 방식을 통해 이동원 전무이사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MBN은 이번 공모가 ‘방통위 재승인 조건에 따른 공모제’가 아니라는 주장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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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방송사 재허가·재승인규제 개선 정책토론회서 필요성 제기
국민의힘이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제도를 낡은 규제로 규정하고, 전면적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윤두현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방송사업자 재허가·재승인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서 2000년도부터 시행된 이 제도는 행정 권력의 지나친 규제라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최근 재승인 점수 조작 건까지 터져 나오면서 지금 북부지검이 과천 방통위 청사를 압수수색 중이라고 하는데 이런 일은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를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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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지상파 재허가 심사 위원별 평가점수 공개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2023년 이후 허가‧승인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방송사에 적용할 ‘재허가‧재승인 과정에 위원들의 평가점수를 공개하는 등의 사전 심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2023~2026년 재허가‧재승인 대상 방송사는 지상파 3사 △KBS(2023~2024년) △SBS(2023년) △MBC(2024년), 종편 4사 △TV조선(2023년 4월) △MBN(2023년 11월) △채널A(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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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비속어 논란 관련 잘못된 보도로 동맹 퇴색 위험
윤석열 대통령은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보도로 동맹이 퇴색되는 것은 위험에 빠뜨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해외 순방 후 출근길의 기자들 질문에 이 일에 진상이 확실히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편 여당인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의 비속어 영상을 처음 보도한 MBC를 연일 비판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MBC가 영상의 대화 내용이 명확하게 들리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대통령실이나 외교부에 추가 확인 없이 멋대로 자막을 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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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비자들, 한류 문화콘텐츠 드라마 호감도 가장 높아
해외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한류 콘텐츠는 드라마로 나타났다.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발표한 2022 글로벌 한류 트렌드를 통해 해외소비자들이 이용하는 다양한 장르의 한류 문화콘텐츠 중 장르별 호감도는 드라마 81.6%, 영화 80.6%, 예능 79.9%, 음식 78.5%, 뷰티 78.3%, 패션77.3%, 게임 76.7%, 출판물 75.8%, 애니메이션 74.7%, 음악 73.7% 순이다.2022 글로벌 한류 트렌드는 2022 해외한류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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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출연금 지급중단 조례안 상정에 위헌적 소지 있다는 의견서 시의회 제출
TBS는 출연금 지급을 중단하는 조례안 상정을 앞두고 서울시의회에 위헌적 소지가 명백하다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서울시의회는 임시회에서 TBS 조례폐지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소관위원회인 문화체육관광위는 오는 20일 조례안을 상정하고, 오는 26일 공청회를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 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TBS 예산의 70%를 차지하는 출연금 지급을 중단하는 TBS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폐지 조례안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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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KBS 실지 감사에 착수 김의철 사장 선임 과정 등 감사
감사원이 9월14일부터 10월말까지 예정으로 KBS 실지 감사에 착수했다. KBS 감사에는 감사관 6명이 현장에 상주하며 경영진과 이사회를 상대로 김의철 사장 선임과정 등 문제가 제기된 5개 항목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앞서 KBS 노동조합과 보수성향 시민단체는 김의철 사장 임명 당시에 이사회가 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아 직무유기를 했다는 혐의 등으로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또한 몬스터유니온 400억원 증자 배임 혐의, 신사옥 신축계획 무단 중단에 따른 재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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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의 TV조선 재승인점수 조작 감사 관련 외부심사위원들, 독립적으로 심사평가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TV조선과 조선일보가 지난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가 조작된 정황이 감사원 감사에서 확인됐다고 보도하자 심사위원들이 독립적인 심사·평가를 했다며 반박했다. 그러자 국민의힘 추천 방통위 상임위원들은 입장문을 통해 방통위 입장발표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방통위 상임위원 5명은 대통령이 2명, 여당 1명, 야당이 2명을 추천한다. 국민의힘은 전 정부에서 임명된 한상혁 방통위원장 사퇴를 종용하고 있다. 방통위는 감사원이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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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부구독료 삭감과 경영권 분쟁으로 총체적 위기
연합뉴스가 내년 정부구독료 삭감과 2대 주주의 대표이사 해임청구 등 경영권 분쟁으로 총체적 위기에 놓였다. 정부는 연합뉴스 내년 정부구독료를 올해(328억원)보다 15% 삭감된 278억6000만원으로 편성했다. 2003년 제정된 뉴스통신진흥법에 따라 연합뉴스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지정돼 해외 뉴스, 재난 뉴스 등 공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매년 정부 예산을 지원 받고 있다. 정부구독료는 대체로 해외 특파원 비용 등 공적 기능 수행을 위한 비용으로 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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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사보유 미디어렙사 지분 30%이상 처분해야 한다
태영그룹이 대기업으로 지정되면서 SBS가 자사 미디어렙사(광고판매대행사) 보유 지분을 30% 이상 처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SBS가 '방송광고판매대행법'(미디어렙법)상 소유제한 규정을 위반했다며 시정명령을 내렸다. SBS는 방통위 시정명령을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법 위반사항을 시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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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재난방송에 한국수어 방송 확대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KBS재난방송에 한국수어 방송을 늘리기로 했다. 방통위가 입법 예고한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일부 개정법률안에 따르면 재난 방송 주관방송사인 KBS는 재난방송을 실시 할 때 한국수어 통역을 제공하도록 했다. 이 개정법률안은 EBS를 제외한 지상파방송과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 등도 한국수어 통역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수어 방송에 필요한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방송통신발전기금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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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디지털뉴스 이제는 돈 내고 보아야 한다
중앙일보가 조만간 디지털뉴스를 보는 것을 유료화한다.유료화는 전체 콘텐츠가 아닌 일부 콘텐츠에 부분적으로 적용되지만 디지털 뉴스는 무료라는 인식이 지배적인 국내에서 그 실험의 의미가 작지 않다. 중앙일보는 팀장급 이상 기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9월말이나 10월초에 콘텐츠 부분 유료화 방침을 밝혔다. 유료화 페이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결제 방식 등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대체적으로 연간·월간 이용금액이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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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소위, JTBC의 '그린마더스'에 법정제재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아역배우에게 성추행 자작극을 벌이는 장면을 촬영하게 한 JTBC <그린마더스클럽>에 대해 법정제재 주의를 결정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지난 4월 28일 방송에서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자신이 학원 1등을 뺏겼다는 열등감에 다른 동급생과 함께 1등을 한 학생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거짓말하는 장면을 방송했다.해당 드라마 장면에 출연한 아역 배우들의 나이는 각각 8세, 9세, 10세였다. 방통심의위 방송심의소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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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연주 방심위원장 고발 MBC·TBS '봐주기' 심의 주장
국민의힘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MBC, TBS에 대해 '봐주기' 심의를 하고 있다며 정연주 위원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방심위는 흔들리면 안 되고, 외부적인 압박으로부터 독립적으로 의연해야 할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공정해야 하지만, 정 위원장이 보여준 행동은 전혀 달랐다고 주장했다. 미디어특위는 정 위원장이 지난 9월5일 방통심의위 전체회의에서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 일부 위원이 방통심의위가 TBS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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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규제개혁방안 정책토론회에서 유관부처 적극적 규제개선 한 목소리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이 주최한 방송 규제개혁 방안 토론회에서 유관부처 관계자들이 긴밀한 정책협의와 적극적인 규제개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동안 불협화음을 표출해온 미디어정책 관계부처들이 한목소리를 내면서 윤석열 정부의 미디어 규제개선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국회에서 열린 방송 규제개혁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홍석준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장은 아직도 지나치게 국가가 간섭하는 정부 만능주의에 입각한 규제들이 많이 있다며 방송산업 관련 규제 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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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대표이사 공모 심사에 노사 입장차로 분규 계속될 듯
MBN이 대표이사를 공모하면서 사장을 선출할 심사위원회에 참여하는 종사자 대표를 노조위원장이 아닌 자신들이 선임하겠다고 하자 전국언론노동조합 MBN지부가 이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다. MBN은 5일부터 8일까지 대표이사를 공개 모집하면서 대표이사 자격요건으로 방송분야와 경제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 , 방송 실무 또는 미디어 경영 분야 10년 이상 종사 , MBN에 대한 풍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조직관리 능력과 대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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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PD 91%, 공영방송 지배구조 정치권 입김으로부터 배제돼야
현직 PD 10명 중 9명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가 정치권의 입김을 받지 않는 방향으로 개선돼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PD연합회가 마켓링크에 의뢰해 7월 11일부터 24일 까지 약 2주간 회원 488명을 대상으로 인식 조사에서 응답자의 91.2%는 ‘공영방송의 지배구조(사장 및 이사 선임 방식 등)는 정치권의 입김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으며, 동의하지 않는 비율은 2.4%에 불과했다. 응답 비율은 △매우 동의 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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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옛 경기방송 직원 모두 고용승계 OBS경인FM 내년 2월 개국 목표
경기지역 라디오방송 개국을 준비 중인 OBS가 옛 경기방송 직원 모두를 고용 승계했다. 이 지역의 유일한 라디오 방송사였던 경기방송이 정파한 지 2년4개월만이다. OBS는 지난해 9월 경기지역 라디오방송 사업자 공모 참여 의사를 선언할 때부터 옛 경기방송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 의지를 밝혀왔다며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지난 6월부터 진행한 고용 승계를 9월1일자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OBS에 입사한 옛 경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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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들, 추석연휴에 3~4일간 휴간한다
신문사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이번 주말부터 3~4일 간 휴간 한다. 신문협회 재경 25개 회원사 가운데 경향신문, 국민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서울경제, 서울신문, 세계일보, 이데일리, 조선일보, 중앙일보, 코리아타임스, 한겨레, 한국경제, 한국일보 등 14개사는 9월10일 추석 당일부터 사흘 간 휴간한다. 내일신문, 머니투데이, 문화일보, 브릿지경제, 스포츠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