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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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위, MBC 주말 뉴스데스크 MC의 추경호 관련 클로징맨트 문제없다 의결
6·3 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위)는 MBC ‘뉴스데스크’ MC의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관련 클로징멘트에 대해 ‘문제없음’을 의결했다. 선방위는 지난달 26일자 MBC 주말 ‘뉴스데스크’ MC의 발언이 7대1로 ‘문제없음’이 의결됐다.사실관계가 틀리지 않았고 관점이 들어갈 수 있는 논평의 영역이기 때문에 선거방송심의규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는 판단이다. MBC 주말뉴스 ‘뉴스데스크’에서 김초롱 앵커는 지난 4월 26일자 방송에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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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건강기능식품 편성 확대 방침에 SBS노조, 홈쇼핑 방송이냐며 비판
SBS가 ‘비상경영 시즌2’를 선포하면서 최근 건강기능식품 홍보 프로그램 편성 확대 움직임을 보이자 SBS 노조가 홈쇼핑 방송으로 가느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는 이같은 회사의 위기 대응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미래 경쟁력 재건 TF’를 발족했다. 노조는 회사 측이 제작비 삭감과 편수 축소, 프리랜서 인력 축소 등이 이미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고 특히 최근 건강기능식품 홍보 프로그램 편성 확대 움직임에 대해 지상파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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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파업시 손실 최대 9조원이란 기사에 ‘주의’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파업하면 영업이익 손실이 최대 9조 원’이라는 전망을 근거 없이 언급한 매일신문이 ‘주의’ 조치를 받았다. 신문윤리위는 매일신문의 지난 3월19일 <“성과급 정상화, 5월 총파업”…영업익 9조 증발 우려> 라는 제목의 기사가 신문윤리실천요강 ‘보도준칙’을 위반했다면 이같이 제재했다.해당 기사는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결의한 상황을 전하면서, 파업이 이뤄지면 영업이익 손실액이 최대 9조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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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공동제작 위한 협정 체결
한국과 캐나다가 드라마, 영화 등 시청각 콘텐츠 공동제작을 위한 국제 협정을 체결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캐나다 문화유산부는 대한민국과 캐나다 간의 시청각 공동제작 협력에 관한 협정’ 서명식을 갖고 협정문에 공식 서명했다.협정식에는 방미통위 고민수 상임위원과 캐나다 문화유산부 앤드류 브라운(Andrew Brown) 차관보가 참석했으며,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방송프로그램과 영화, 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콘텐츠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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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사장 이르면 8월 말 바뀐다 방미통위, 8월 중순 공영방송 이사 임명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개정 방송3법 시행에 따른 공영방송 이사 임명을 8월 중순 의결할 계획이어서 공영방송 사장은 이르면 8월 말까지 재임명되거니 바뀔 것으로 보인다. 방미통위는 오는 4월 27일 방송3법 시행령·규칙 입법예고를 종료한 뒤 관계 부처 협의와 부패 영향 평가를 진행해 5월 8일 전체회의 의결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방미통위 의결을 거친 방송3법 시행령·규칙은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상정·처리, 6월 첫째 주 관보에 게재(공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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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원장. 종사자 과반 노조에 지배구조 대표성 문제 없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사 편성위원회 종사자 범위 및 종사자 대표 자격’ 등 규칙안과 관련해 종사자 과반 이상 가입한 노조가 대표성을 갖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국회 과방위 현안질의에서 종사자들의 대표성을 가진 노조를 지배구조 개선에 관여하게 하는 건 특별한 문제가 없다며 종사자들의 대표성을 확고하게 가진 대표단체가 있다면 불필요한 절차를 밟을 필요 없다고 밝혔다. 종사자 과반 노조란 규칙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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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석 KBS 이사, 3월 이사회에 모두 불참하고 보수 284만원 수령
서기석 KBS 이사가 3월 열렸던 세 차례 이사회에 모두 참석 않고도 284만원의 보수는 수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기석 이사는 이사장으로 있다가 자신의 불신임안이 상정되자 3월에 열린 세 차례 이사에 참석하지도 않고 매월 이사들에게 지급되는 기본 급여 284만5000원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 이사는 또 이사회에 나오지 않은 3월 한 달 동안 약 110만원을 업무추진비로 사용했다. 이 중 집행 목적이 불분명한 ‘유관기관관계자 면담’에 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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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 논란 김민정 방미심위 위원 방미심위 최종 판단까지 MBC 안건 회피
김민정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부위원장이 방미심위의 최종적인 판단이 있을 때까지 MBC 관련 안건에 대해 모두 회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미심위 내부에서는 배우자가 MBC 보도본부 소속인 김 부위원장이 방송소위 위원장을 맡게 되면서 이해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져 왔다. 김 부위원장은 외부 법률 자문과 국민권익위원회 유권 해석 사례를 검토한 결과 본인의 배우자는 이해충돌방지법상 관리자에 해당하지 않아 MBC 프로그램 심의를 포괄적으로 회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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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방미통위에 이 대통령 음해-기소 보도량 자료 제출하라고 요구해 논란
최민희 국회 과방위원장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다뤄진 사건을 주요 방송사들이 얼마나 보도했는지 자료를 제출하라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요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민희위원장은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방미통위 사무처장에게 KBS·MBC·SBS, 종편, YTN·연합뉴스(TV)가 국정조사에서 나오는 충격적인 진실과 이재명 대표에게 가해졌던 조작적 음해·기소 등등에 대해 얼마나 보도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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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 올림픽·월드컵 중계 의무화하는 법 과방위 법안소위 통과
KBS와 MBC의 올림픽·월드컵 중계를 의무화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해당 법안은 소급입법으로 인한 위헌 논란을 빚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부진정소급입법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JTBC가 2032년까지 올림픽·월드컵 중계권을 단독 확보했지만 재판매가 남아있기 때문에 위헌 소지가 없다는 얘기다. 방송법 개정안은 민주당 소속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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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류희림 전 방심위위원장 위증죄 혐의로 불구속 기소
류희림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위원장이 위증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 류희림 전 위원장을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죄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류 전 위원장은 유튜브 콘텐츠와 관련해 2024년 국정감사에서 구글로부터 신속한 삭제를 약속받았다고 주장해 위증 혐의를 받고 있다. 류 전 위원장은 마컴 에릭슨 구글 부사장이 유튜브 불법·유해 콘텐츠를 최대한 신속 삭제·차단하는 데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는 보도자료도 냈지만 정작 마컴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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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TBS 상업광고 허용 사측, 제정 다각화 측면 환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TBS에 대한 3년 조건부 재허가와 상업광고 허용을 의결했다. TBS 사측과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는 상업광고 허용을 재정 다각화 측면에서 일단 환영한다며 그러나 상업광고 허용만으로는 TBS가 완전히 정상화되기는 어렵다고 했다. 주용진 TBS 대표 대리는 라디오 광고시장 규모가 줄어드는 추세고, 현재 TBS 콘텐츠도 상업적 목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거의 없어 상업광고 허용으로 운영비가 충당될 수 없을 것이라며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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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이사회, 박장범 사장 임명제청 취소 결론 못내
KBS 이사회가 ‘박장범 사장 임명제청 의결 취소 안건에 대해 결론을 내지 못하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안건은 5월13일 열릴 이사회에서 재논의될 예정이다. 박 사장 임명제청 취소 안건은 소수의 여권 추천 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조숙현 이사가 제안했다. 여권 추천 이사들은 위법하게 임명된 이사 7명만으로 제1091차 임시이사회의 박장범 사장 임명제청 안건을 의결해 이사회 재적 과반수가 충족되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공영방송 사장 선임 절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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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분기 매출액 1518억원으로 역대 1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600만명을 유치하면서 매출액 역대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도 1분기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매출액 1518억 원을 기록해 올해 1분기 전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9년 영화 ‘극한직업’의 매출액 약 1400억 원을 뛰어 넘는 역대 매출액 1위다. ‘왕과 사는 남자’ 다음으로는 ‘아바타: 불과 재’가 매출액 265억 원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1분기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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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왕사남 열풍 KBS 역사스페셜 단종 편 최고 시청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시작된 단종에 대한 관심이 KBS 역사스페셜 단종편에서도 재현돼 높은 시청률을 보이는 등 꺼지지 않고 있다. 지난 4월26일 방송된 KBS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19회는 ‘단종과 수양’ 1부는 최고시청률인 3.4%(닐슨코리아 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7일 ‘역사스페셜’이 ‘시간여행자’라는 타이틀로 시즌을 시작한 후 시청률 3%를 넘긴 건 처음이다.‘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계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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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박장범 '파우치 해명' 오는 12일 제작진 의견 듣는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오는 12일 박장범 KBS 사장의 ‘파우치 해명’ 보도와 관련해 제작진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방미심위 방송소위원회는 2월8일 박장범 당시 앵커가 김건희씨가 수수 의혹을 받는 명품 가방의 제품명이 파우치라고 발언한 KBS 뉴스9 보도를 안건으로 상정해 제작진 의견진술을 듣기로 했다. 제작진 의견진술은 법정제재를 의결하기 전 방송사에 방어권을 주기 위해 마련하는 절차다. 의견진술이 곧 중징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개 징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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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작년 한해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 응모 요강 확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과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 시상과 응모 요강을 확정했다. 올 하반기 개최되는 시상식에서는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과 ▲사회·문화발전 ▲창의혁신 ▲한류확산 ▲지역발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웹·앱콘텐츠 등 5개 부문의 우수상 9편, 특별상 4편 등 총 15편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대상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에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총 시상금 규모는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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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무차별 언론탄압 최근 1년 언론 상대 소송서 연패
천문학적 손해배상 소송과 언론을 탄압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행정부가 최근 1년간 주요 언론사와 소송에서 연전연패했다. 일부 방송사와 빅테크 기업이 트럼프 대통령에 합의금을 주며 소송을 취하한 것과 달리, 미국 사법부는 언론 자유를 중시하는 판결을 내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SNS에 마음에 들지 않는 언론사와 언론인 비난하는가 하면 지난해 12월엔 백악관 홈페이지에 ‘언론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자신에 비판적인 언론사·언론인을 공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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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캐나다, 드라마·영화 등 콘텐츠 공동제작 위한 협정 체결
한국과 캐나다가 드라마, 영화 등 시청각 콘텐츠 공동제작을 위한 국제 협정을 체결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캐나다 문화유산부는 대한민국과 캐나다 간의 시청각 공동제작 협력에 관한 협정’ 서명식을 갖고 협정문에 공식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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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사장 이르면 8월 말 바뀐다 방미통위, 8월 중순 공영방송 이사 임명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개정 방송3법 시행에 따른 공영방송 이사 임명을 8월 중순 의결할 계획이어서 공영방송 사장은 이르면 8월 말까지 재임명되거니 바뀔 것으로 보인다. 방미통위는 오는 4월 27일 방송3법 시행령·규칙 입법예고를 종료한 뒤 관계 부처 협의와 부패 영향 평가를 진행해 5월 8일 전체회의 의결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방미통위 의결을 거친 방송3법 시행령·규칙은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상정·처리, 6월 첫째 주 관보에 게재(공포)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