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중단된 JTBC 재승인 심사를 앞으로 6개월 안에 재승인 사업계획 안을 받아 재승인 심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JTBC는 재승인 유효기간이 지난해 11월 만료됐으나 그동안 방미통위 공식 출범 지연과 JTBC 기업회생 사태로 중단됐다.
방미통위는 전체회의에서 ‘JTBC 재승인 추진 계획’을 의결하며 JTBC로부터 6개월 내 변경된 재승인 사업계획을 제출받고, 제출된 날로부터 2개월 내 방미통위는 재승인 여부 등을 결정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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