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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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채널 점유청취율 1위 <권순표의 뉴스하이킥>도 청취율 1위
라디오 청취자는 MBC 표준FM을 가장 많이 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며 하루 평균 5분 이상 라디오를 청취하는 15세~69세 300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조사한 결과 라디오 채널 점유청취율은 MBC 표준 FM이 25.7%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는 SBS 파워FM이 21.8%로 2위를 기록했고, CBS 음악FM(15.4%), KBS 2FM(14.7%), MBC FM4U(12.7%)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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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내년에 대하드라마 대형 공연 등 과감히 투자
KBS는 내년에 수신료 통합징수를 계기로 제작비 효율화 등 비용 절감으로 대하드라마 제작 등 대 시청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KBS는 지난 2년동안 대규모 명예퇴직과 무급휴직, 연차휴가 촉진 등을 통해 인건비를 15% 절감하는 등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이어왔다. KBS는 이어 사업경비 116억원을 절감해 내년 예산에 반영한다. 또한 송신소와 중계소 부지 등 유휴부동산을 적극 매각해 콘텐츠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KBS는 내년부터 본격화될 수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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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임금 대폭 인상에 광주전남역 언론계 촉각 곤두세워
광남일보가 최근 기자들의 임금을 대폭 인상하면서 광주·전남 지역 언론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모기업이 호원으로 바뀐 광남일보는 지난10월부터 직원 급여를 큰 폭으로 올렸다. 저연차 기자의 경우 309만원(세전)을 넘는 수준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진석 광남일보 회장은 광남일보를 지역 최고의 신문으로 만들기 위해 기자들을 잘 대우하는 신문으로 대대적인 혁신 통해 타 언론사와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양 회장은 자동차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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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불구속 송치돼 국가공무원법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 위원장이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 전 위원장을 국가공무원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지난해 9월10일 유튜브채널 ‘펜앤마이크TV’에 출연해 가짜 좌파들하고 싸우는 전사들이 필요하다 등 발언을 했다. 또 지난해 9월20일 유튜브채널 ‘고성국TV’에서는 제가 어느 강연에 나가서 노영 방송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노영민국된다. 이렇게 이제 제목을 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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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 대통령실홍보소통수석, 지역언론역할 강화 적극지원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지역언론 역할 강화를 위해 지역신문과 지역방송의 건전한 발전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한국지방신문협회, 한국지역민영방송협회, 지역MBC사장협의회 대표들이 참석한‘로컬미디어데이’에서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 △우선지원대상사 확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역할 강화 등 지역신문 지원정책을 소개하고 △지역 순수외주제작 편성 규제 완화 △지역민방 자체 편성규제 개선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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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월 5만원대 '에픽AI' 출시 주식 고민, AI가 도와준다
한경미디어그룹이 투자정보 대화형 인공지능(AI) ‘에픽AI’를 개발했다. ‘에픽AI’는 유료 구독 서비스로 구독료는 개인 회원 기준 한 달 5만원(프로), 15만원(프리미엄)의 높은 구독 가격대다. 국내 언론 최초의 투자 의사결정 지원 목적 AI 플랫폼 출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에픽AI는 국내 주요 리서치 기관 보고서, 상장기업 사업보고서, 한국거래소 가격 정보 등이 구축된 통합 DB를 기반으로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AI 플랫폼이다. 실시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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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들, 최민희법 폐기 요구 소형 언론사에 치명적 부담돼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대해 소형 언론사와 개인 게재자에게 치명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전면 폐기를 요구했다. 인신협은 민주당 최민희 의원과 윤준병 의원이 각각 발의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모두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고 언론 활동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어 전면 철회 또는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인신협은 허위조작정보의 개념이 지나치게 포괄적이고 불명확해 법적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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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활동 중단 하겠다는 백종원 MBC에 이어 넷플릭스도 출연
연동볼카즈 가맹점 모집때 사실과 다른 홍보로 가맹점의 반발을 사는 등 논란으로 방송출연 중지를 선언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최근 잇따라 방송에 출연해 도마에 오르고 있다. 백종원 대표는 지난 17일 방송을 시작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에 출연한데 이어 넷플릭스는 오는 12월16일 공개 예정인 ‘흑백요리사2’ 티저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앞서 백종원 대표는 여러 논란이 겹쳤다. 연돈볼카츠 가맹점 모집 때 홍보한 것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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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사극 <문무> '제작보고회 TV수신료 통합징수로 제작 가능
KBS가 대하사극 <문무>의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다. KBS가 방영까지 1년이 넘게 남은 드라마의 제작보고회를 연 것은 이례적이다. 통상 드라마·예능은 방영 2~3일 전 제작발표회를 통해 시청자 기대를 모으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장범 KBS 사장은 제작보고회에서 TV수신료 통합징수 덕분에 대하사극 제작이 가능했다며 공영방송으로서 통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고 했다. 박장범 사장은 <문무>는 고구려, 신라, 백제를 통합하고 그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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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기사를 써 주가 올려 111억 번 전직기자 구속송치
전직 기자와 전업투자자가 특정 종목을 긍정적으로 소개하는 [특징주] 기사를 써 주가를 올린 뒤 비싼 가격에 판매하는 선행매매로 111억8000만 원을 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금융감독원은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이하 금감원 특사경)은 특정 종목에 대한 주식을 매입한 후 긍정적 기사를 작성하고, 이후 주식을 매도하는 선행매매 방식으로 111억80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전직 기자를 구속하고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전직 기자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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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뿐 아니라 영국까지 입틀막 BBC에 1조 손해배상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언론탄압이 자국 언론기관뿐 아니라 영국 언론도 당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공영방송 BBC가 자신의 발언을 짜집기했다며 1조 원이 넘는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언론에 자주 사용하던 소송 협박 대응을 영국 언론에도 확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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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채널 점유청취율 1위 <권순표의 뉴스하이킥>도 청취율 1위
라디오 청취자는 MBC 표준FM을 가장 많이 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며 하루 평균 5분 이상 라디오를 청취하는 15세~69세 300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조사한 결과 라디오 채널 점유청취율은 MBC 표준 FM이 25.7%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는 SBS 파워FM이 21.8%로 2위를 기록했고, CBS 음악FM(15.4%), KBS 2FM(14.7%), MBC FM4U(12.7%)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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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광고의 ‘디지털 전환’에도 상당수 언론사 홈페이지 배너
정부가 디지털 광고에 집행액을 늘리고 있으나 상당수가 광고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언사 홈페이지 배너에 집행되고 있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1조 2000억원 규모의 정부 광고 업무를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주문함에 따라 디지털 광고 비중을 40~5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중앙부처는 디지털 광고를 50%, 공공기관은 40%로 달성할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언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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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제재 중 홍보성 기사 많다 제재한 94건 중 40건에 이르러
종이 신문의 상당수가 홍보성 기사로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윤리위원회는 11월 제991차 회의에서 종이신문 기사 2건 ‘경고’, 34건 ‘주의’, 광고 58건 ‘주의’ 등 94건을 제재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지적된 기사는 40건에 이르는 홍보성 기사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조항 가운데 ‘보도자료 검증’위반이 16건으로 가장 많고 ‘사회경제세력으로부터의 독립’ 위반이 11건, ‘제목의 원칙’ 위반이 6건, ‘저작권 보호’ 위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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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의 현행 지상파 재송신료 가치 과소평가 됐다는 연구 결과 나와
IPTV사업자가 지상파 방송을 재송신하며 지불하는 현행 재송신료가 과소평가되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미디어경영학회가 마련한 <K-콘텐츠의 투자 선순환을 위한 가치 제고방안> 세미나에서는 IPTV 사업자가 지상파 3사에 지급해야 할 적정 재송신료 규모 연구 결과를 포함한 K-콘텐츠 투자의 선순환 구조 구축 방안이 모색됐다. 발제를 맡은 남재현 고려대 교수와 김민기 카이스트 교수는 IPTV 사업자와 지상파방송 3사 간 보상해야 할 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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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민주당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다며 사실상 반대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일명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에 대해 사실상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일명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국회 과방위 소위원회에 회부되어 본격적인 심사를 앞두고 있다며 다만 법안의 완결성과 실효성을 높여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교한 보완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왕진 원내대표는 우선 허위정보와 허위조작정보의 개념을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며 고의성 입증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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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트럼프 손해배상 소송 협박에 합의금 안주고 맞서 싸우겠다 밝혀
영국 공영방송 BBC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BBC가 자신의 발언을 짜깁기했다며 7조 원이 넘는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자 합의금을 지불하지 않고, 소송을 제기하면 이에 맞서겠다고 밝혔다. 사미르 샤(Samir Shah) BBC 회장은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트럼프 대통령이 소송을 제기할 경우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BBC를 상대로 10억 달러(한화 약 1조4634억 원)~50억 달러(한화 약 7조3170억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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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죽음에 폐지된 다음 댓글 부활하면서 벌써 악플 쏟아져
다음뉴스가 故(고) 구하라씨 등 연예인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어 폐지한 연예 뉴스 기사 댓글을 잠시 부활시키지 벌써부터 연예 뉴스 댓글에 악플이 올라오고 있다. 다음뉴스는 공지를 통해 “다음연예는 2025년 11월13일부터 연예 기사에 대한 ‘타임톡’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타임톡’은 24시간 후 댓글창이 사라지는 다음의 댓글 서비스다.다음뉴스 측은 세이프봇 전면 도입되면 댓글 이용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현재 다음 연예 뉴스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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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에 방송통신발전기금 지원된다 내년 예산 75억원 국회 과방위 통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는 서울시의 지원조례 폐지로 지원금이 0원인 TBS에 내년 방송통신발전기금 74억8000만 원을 지원하는 예산안을 의결했다.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는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TBS에 영어방송 및 재난방송 지원 예산 등을 담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예산안을 의결했다. TBS 신규 지원 예산은 외국어 라디오방송 지원 52억8000만 원, 교통FM 제작지원 22억원 등 총 74억8000만 원이다.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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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지역방송 예산 4배 증액 내년 지원액 50억에서 207억 확대 의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지역중소방송 지원 예산을 50억에서 207억으로 증액하는 내용 등을 담은 방미통위 소관 예산안을 의결했다. 증액된 금액은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인 아리랑TV와 국악방송에 편성돼 있던 방송통신발전기금 지원액을 삭감해 확보했다. 40여 개 지역 방송사가 약 1억 원씩 나눠 받던 지원액이 최대 5억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자, 지역 방송계에선 고사 직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