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네이버 뉴스제휴위 본격가동 제휴 신청 매체 수 예상보다 줄어

미디어뉴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가 검색·콘텐츠 제휴심사 신청 접수를 마감하면서 정량평가에 들어가는 본격 가동됐다.


검색·콘텐츠 제휴심사에는 당초 수천 개 매체의 접수가 거론됐지만 높아진 문턱으로 예상보다 신청이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제휴위는 초유의 관심사인 신청 매체 수를 공개하지 않았다.


아직 정량평가에 돌입하지 않아 통과가 결정된 매체는 없다.


콘텐츠 제휴 신청은 네이버 검색 제휴사만 가능해 700여개를 넘을 수 없다.


앞서 언론계에선 총 2000~3000개 매체의 지원이 거론됐지만 실제 접수한 매체 수는 2000개에도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다


대폭 증가한 제출서류와 과거 60(검색제휴)·80(콘텐츠제휴)에서 80·90점으로 높아진 입점 문턱에 포기 한 언론사가 많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