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오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을 지상파 3사(KBS·MBC·SBS) 중 KBS와 단독으로 최종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JTBC는 지상파 3곳에 지난 17일을 답변 최종 시한으로 정했는데 조건이 맞는 KBS와 최종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결론이 곧 날 것 같다고 밝혔다.
MBC는 JTBC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고
SBS는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JTBC는 지상파 3사에 각각 140억원의 중계권료를 줄 것을 최종 제안하고 지난 17일까지 답변을 달라고 했으나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MBC만 120억 원을 역제안하면서 네이버 중계권료 관련 내용 등 필요한 여러 조건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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