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 올해 2분기 청취율 조사에서 평일 라디오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
한국리서치의 올해 2분기 청취율 조사에 따르면 평일 기준 MBC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이 청취율 13.7%로 전체 1위, SBS ‘두시탈출 컬투쇼’가 8.6%로 전체 2위를 차지했다.
SBS ‘김영철의 파워FM’(8.5%),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7.2%) 등의 프로그램이 뒤를 이었다.
MBC 표준FM은 채널점유율 23.8%로 전체 방송국 중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SBS 파워FM이 21.3%로 2위를 기록했고 CBS 음악FM과 KBS 2FM이 14.9%로 같은 수치를 보였다. MBC FM4U는 12.7%의 청취율을 기록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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