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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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노조원들, 인력난 호소.. 동아일보 노조원들, 인력난 호소
동아일보 노조원 3명 중 2명은 인력 부족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 노조가 노조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응답자(242명)의 65.7%가 인력이 부족하다고 답변했다. 매우 부족하다는 답변이 33.2%로 가장 많았고 △부족하다(32.5%) △보통이다(26.0%) △만족한다(8.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실제로 동아일보 임직원 수는 최근 5년간 약 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사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회사 전체 임직원 수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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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웨이브, 월 7000원 내면 둘 다 본다. 웨이브 처음 월 5500원 광고 요금제 실시
한 달에 7천원만 내면 티빙(TVING)과 웨이브(Wavve) 두 다 볼 수 있게 됐다.웨이브는 광고 시청 조건으로 월 5,500원 요금제 상품인 ‘웨이브 광고형 스탠다드’를 출시했다. 이와 함께 티빙을 함께 시청하면 두 플랫폼을 월 7,000원에 볼 수 있는 ‘웨이브 티빙 더블 광고형 스탠다드’ 상품도 선보였다. 웨이브는 서비스도 부분적으로 개편한다. 티빙과 협력하면서 CJ ENM, JTBC 등 주요 방송 콘텐츠를 추가 제공하고 있다.한국언론인협회(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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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단, 지역·중소 언론계에 공익광고 제작비 50억원 지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올 연말까지 지역·중소언론계를 돕기 위해 50억 원 규모의 공익광고 제작비를 지원한다. 집행 대상은 지난해 정부광고 거래 실적이 있는 약 1,800개의 언론사(지역인쇄매체, 지역·중소방송매체, 인터넷신문)이다. 전년도 정부광고료 집행실적에 연계하여 집행되며, 2023년도 대비 2024년도 매출이 감소한 언론사는 매출 감소 비율에 따라 선별하여 추가 집행액이 결정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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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방미심위 조속히 정상화 기존위원 임기 자동 종료 놓고 이견
더불어민주당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의 심의 공백을 조속히 해결하기로 했다.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현재 12만 건이 넘는 온라인 유해 정보가 방미심위에 심의 대기 중이라며 더 이상 국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방미심위를 조속히 정상화하고, 심의 기능이 차질 없이 작동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대통령이 3인, 국회가 6인의 위원을 추천할 수 있다. 방미심위위원장은 정무직 공무원으로 규정해 인사청문회를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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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CC 위원, 미국 언론을 향해 트럼프에 항복하지 말 것을 촉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성격인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이하 FCC) 위원이 미국 언론에 트럼프 행정부에 굴복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언론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굴복하는 것은 수정헌법 1조를 훼손하는 것이라는 지적이다. 민주당 추천 인사인 안나 고메즈 FCC 위원은 브렌던 카 FCC 위원장이 트럼프 행정부에 부정적 방송을 하는 방송사 면허를 취소할 수 있다고 주장하자 트럼프 행정부가 규제 권한을 활용해 콘텐츠를 검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실제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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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미 미네소타주 총기 난사 관련 범인 성 정체성 적시한 일간지 무더기 제재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지난 8월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범인 성 정체성을 기사 제목에 적시한 주요 일간지에 무더기 주의 제재를 했다. 신문윤리위원회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가톨릭 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범인 성 정체성을 기사 제목에 표기한 조선일보와 문화일보·국민일보·서울신문·서울경제에 무더기 주의 제재를 내렸다. 성 정체성과 범행의 연관성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기사 제목에 언급하는 것은 불필요한 낙인과 다름없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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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신뢰도· 불신도 각각 1위 시사인·한국갤럽 신뢰도 조사에서
MBC가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와 가장 불신하는 매체 1위로 선정됐다. 시사인(시사IN)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만 18세 이상 전국 남녀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한민국 신뢰도 조사’(매년 추석)에서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는 MBC(22%)로 나타났다.이어 KBS(11.2%), 유튜브(8.6%), JTBC(5.4%), SBS(4.8%), YTN(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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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광고 광고효과에서 7개 광고매체 중 1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한 2025년 매체이용행태 조사에서 TV광고가 광고효과 4대 핵심 지표에서 7개 광고매체 중 1위를 기록했다.코바코가 전국 만 20~64세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패널 웹조사 방식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TV광고는 ‘광고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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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방송광고 결합 판매 심리 재개 중소지상파 위헌 결정 시 생존 기로에
헌법재판소가 지상파 결합판매 제도의 위헌 확인 심리를 1년 만에 재개하면서 지역 방송사와 중소 지상파 방송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상파 결합판매 제도는 광고판매대행사인 방송광고공사(코바코)와 SBS M&C가 지역과 중소 지상파 방송사 광고를 결합 판매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지역방송사와 중소 지상파 방송사는 결합판매 제도가 위헌 결정이 날 경우 생존을 위협받게 된다.지난 2020년 4월 방송광고판매대행 등에 관한 법률(미디어렙법)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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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정성 심의 폐지 추진 정파적으로 악용될 소지 있어
더불어민주당이 방송통신위원회(방심위)의 공정성 심의 폐지를 추진한다. 방송법 개정안에서 ‘공정성’ 문구를 빼는 방식이 유력하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장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공정성 심의가 정파적으로 악용될 소지가 있어 이 조항을 삭제하고 ‘반론권 보장’ 조항을 신설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심위가 반론권을 ‘얼마나 충실히’ 보장하려고 했는지 심의하겠다고 나선다면 이 역시 기준이 모호해진다. 또한 이 같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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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유튜브 뉴스, 국내 언론사 중 처음으로 구독자 600만 돌파
MBC 유튜브 뉴스 채널 구독자가 10월7일 기준 6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내 언론사로서는 처음 구독자 수가 6백만명을 넘어선 것이다.지난해 12월8일 구독자 500만 명을 달성한 지 10개월 만의 성과다. MBC는 “구독자 수뿐 아니라 조회수에서도 41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경쟁사 대비 압도적 우위를 유지했다. MBC 디지털뉴스룸은 “기존의 지상파 뉴스 유통에서 한 발 나아가 ‘오늘 이 뉴스’, ‘끝까지 LIVE’ 등 실시간 콘텐츠로 디지털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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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관련 국감 10월 13일부터 시작돼 민간인 신분 이진숙·류희림 증인 채택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번째 국정감사가 추석 연휴가 끝난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18일간 실시된다. 이번 국감에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 언론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 관련 주요 국감 일정을 보면 10월14일 방송통신위원회를 시작으로 20일 MBC 업무현황보고(비공개), 방통위 관련 국감이 예정돼 있고, 23일엔 공영방송 KBS·EBS,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감사를 받는다. 우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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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방미통위, 국힘 위원 추천 안해 반쪽짜리로 미디어 거버넌스 출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야당인 국민의힘이 위원을 추천하지 않아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운영하게됐다. 여권 추천 위원만으로 방미통위 운영이 가능해서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국민의힘이 방미통위를 위헌이라 주장해 위원을 추천하지 않아 7명의 위원 중 여권 위원이 과반을 넘겨 정식 출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방미통위 설치법은 위헌이라며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어 조만간 위원 추천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방미통위 위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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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10월1일자로 출범 7인 위원회 체재로 운영
방미통위)가 10월1일 자로 출범했다. 방미통위는 국무회의에서 방미통위 설치법 제정안이 의결 공포됨에 따라 10월 1일부터 기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폐지되고 방미통위가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방미통위는 7인 위원회 체제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상임위원 1명과 비상임위원 4명 등으로 구성된다. 기존 방통위는 위원장과 부위원장, 상임위원 3명 구성인 5인 체제였다. 그동안 법안에 규정되지 않았던 회의 개최 정족수도 생겼다. 방미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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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방미통위법 헌재에 헌법소원 및 효력정지 가처분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설치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하고 효력 정지를 위한 가처분을 신청했다. 이 전 위원장은 해당 법률 부칙 4조에서 전 방송통신위원회 직원의 방미통위로 승계를 규정하며 '정무직은 제외한다'고 한 부분은 자신을 표적으로 제정·입법돼 애초 내년 8월까지 법적으로 보장된 자신의 임기를 단축했다며 평등권과 행복추구권, 공무담임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이 전 위원장 측은 해당 법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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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어머니 장연미씨 단식농성 28일 만에 MBC와 잠점 합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유명을 달리한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어머니 장연미 씨가 단식 농성 28일 만에 MBC와 잠정 합의했다. 잠정 합의 내용에 따르면, MBC는 고인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제도개선 방안등을 마련하고 고 오요안나씨에게 명예사원증을 수여하는 것 등이다. MBC는 기상캐스터 직무를 폐지하고 정규직 직무인 '기상기후 전문가'를 도입한다.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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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가 선행 매매에 호재성 기사 써 1000만원 받은 기자 있다는 폭로 나와
KBS 시사 다큐멘터리 ‘더 보다’가 선행 매매 사건을 다루면서 사실상 기자들이 ‘주가조작’ 세력의 일환이 돼 1천만원을 받았다는 폭로가 나왔다. 지난 10월 5일에 방송된 KBS 시사다큐멘터리 ‘더 보다’ <개미 홀리기 - 작전 세력이 된 기자들> 편에서는 기자들이 소형 특징주 기사를 쓰면서 수억 원대의 이익을 올린 사례와 함께, 기자들이 호재성 기사를 쓰면서 해당 회사의 주식을 받아 이익을 얻는 수법 등이 드러났다. 이 다큐멘터리에는 주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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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MBC 여수 떠나 순천으로 간다 여수MBC 사명, 순천MBC로 변경
여수MBC가 순천시로 본사를 이전하고 사명을 순천MBC로 변경한다. 여수MBC와 전라남도 순천시는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여수MBC는 1970년 개국 이후 55년 만에 본사를 순천으로 옮긴다. 입주할 새 사옥은 문화콘텐츠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순천만 국가정원 내 국제습지센터다. 여수MBC 측에 따르면 내년 중순을 목표로 본사 이전을 할 계획이다.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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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폐간설 일축 회사측 내부 논의 무단 유출
스카이데일리가 최근 보도된 폐간설을 부인했다. 스카이데일리는 최근 홈페이지에 폐간설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혁신을 더 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민경두 스카이데일리 대표는 내부 논의 과정에서 ‘5·18 북한군 개입설’과 ‘중국 간첩단’ 등 허위 보도 이후 비판 여론과 경영상의 압박을 못 견뎌 법인 청산절차를 밟고자 하며 사업 중단은 큰 비용이 투자되는 신문부터 시작하고 인터넷 중단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한 것이 와전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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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최민희 방통위 상임위원 내정자 자격요건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법제처가 최근 최민희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내정자 자격 요건에 대해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23년 4월 당시 방통위 요청으로 법제처가 유권해석에 착수한 지 2년5개월 만에 나온 결론이다. 앞서 2023년 3월 윤석열 정부 당시 최민희 의원은 민주당 추천 몫으로 방통위원 후보로 내정됐으나 윤 대통령은 임명을 미뤘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최 의원이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으로 근무한 경력을 들어 방통위 설치법상 결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