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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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데일리, 중국 간첩 체포설 등 관련 신문윤리위의 고강도 제재에도 불이행
스카이데일 리가 ‘중국 간첩 체포설’ 등 부정선거 음모론을 유포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자사 게재 경고라는 고강도 제재를 받았는데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신문윤리위는 스카이데일리가 후속 조치를 이행하지 않으면 4월 회의에서 심의 거부 등 후속 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스카이데일리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사 게재 경고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후속 조치도 이행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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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JTBC의 <아는 형님> 주의 부당한 광고 효과로 시청 흐름 방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간접광고 모바일 게임을 반복해서 노출한 JTBC <아는 형님>을 법정 제재인 '주의' 조치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인 <아는 형님>은 진행자 및 출연자들이 간접광고 상품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게임의 규칙을 바탕으로 게임을 진행하면서, 해당 게임 시현 장면을 구체적으로 노출하고 게임의 규칙, 캐릭터 등을 발언이나 자막으로 설명하거나 우승 상품으로 캐릭터 인형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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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권한대행, 방통위법 거부권 행사로 2인의 방통위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듯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방송통신위원회설치운영법(방통위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함에 따라 2인 체제인 이진숙 방통위는 EBS 사장 선임 등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무회의에서 방통위법 개정안은 위헌성이 상당하고, 합의제 중앙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안정적 기능 수행을 어렵게 할 우려가 크기 때문에 국회에 재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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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대구MBC·UBC 대주주인 마금·삼라 소유 제한 규정 위반으로 고발
방송통신위원회는 대구MBC의 2대 주주인 마금과 울산방송(UBC) 최대주주인 삼라를 지상파방송사업자 소유제한 규정 위반으로 관계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전체회의에서 대구MBC의 지분 32.5%를 소유하고 있는 2대 주주 마금과 UBC 지분 30%를 소유한 1대 주주 삼라를 각각 관계기관에 고발하기로 의결했다. 마금은 2020년부터, 삼라는 2021년부터 각각 4차례씩 방통위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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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 방송사 3곳에 법정제재 ‘주의’ 청소년 정서 해칠 우려 있는 방송 내보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강남에 집이 없어”, “손목에 명품 없어” 등의 모바일 게임 광고 문구를 내보낸 방송사 3곳을 법정제재 했다. 방심위는 전체회의에서 모바일 게임 ‘나만 없어 드래곤’(12세 이용가) 광고를 방송한 SPOTV와 the Life2, SBS LIFE 등에 법정제재 ‘주의’를 의결했다. 해당 방송사들은 “강남에 집이 없어”, “손목에 명품 없어” 등의 자막과 음성이 포함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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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해 AI 방송원년 선포 AI 방송제작 가이드라인 만들어
KBS가 국내방송사로는 처음으로 올해를 AI 방송 원년으로 선포했다. 박장범 KBS사장은 공사창립 52주년 기념식에서 2025년을 공영방송 KBS의 AI 방송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KBS는 이를 위해 선도적으로 AI 방송제작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AI기술을 적용하는 방송제작 방식과 업무의 범위, 윤리적 문제 등을 포괄하는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재난방송 주관사인 KBS는 AI를 활용해 재난 탐지와 방송능력을 고도화 할 방침이다. 지난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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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햑심판선고 임박하자 언론사 인력풀 가동 특보체제 돌입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하면서 언론사들이 선고 당일 특집편성과 특별판 발행 등 특보체제에 돌입했다. 선고가 이뤄질 당일, 헌재 상황을 전하는 취재진도 대규모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토요판 발행을 중단했던 경향신문, 한겨레 등 신문사들도 예상 선고일에 맞춰 3월15일 토요일자로 특별판 신문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신문사들은 선고 당일 유튜브 라이브 등 영상 제작에도 공들이는 분위기다. 방송사에선 선고 당일 아침부터 밤까지 뉴스특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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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방송사 기상캐스터 모두 프리랜서 평균 재직기간 3년7개월 밖에 안돼
국내 주요 방송사에서 일하는 기상 캐스터 모두 프리랜서로 밝혀졌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통해 9개 지상파(KBS·MBC·SBS)와 보도전문채널(YTN·연합뉴스TV), 종합편성채널(TV조선·채널A·JTBC·MBN) 방송사에는 현재 59명의 기상 캐스터가 근무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 출연료만 받는 프리랜서이다. KBS는 서울과 지역총국을 모두 합해 가장 많은 20명의 여성 기상캐스터가 모두 프리랜서이다. KBS는 이들과 회사 차원에서 계약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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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선거개입 중국인 체포 등 허위 사실 공포한 스카이데일리에 경고
신문윤리위원회는 국내 선거에 개입한 중국인 체포 등 객관적인 근거 없는 7건의 기사를 온라인에 보도한 스카이데일리에 중징계인 경고 처분했다. 스카이데일리는 지난 1월 16일자 온라인에 국내 선거에 개입한 중국인 99명이 선거연수원에서 체포돼 주일미군기지 압송됐다 등 객관적 근거 없이 유튜브 등에서 나도는 7건의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경고를 받은 스카이데일리는 신문윤리위의 결정문 주문과 이유 요지를 자사 홈페이지에 48시간 게재하고 홈페이지 및 포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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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이진숙 방통위가 임명한 방문진 신임이사 집행정지 확정
대법원은 이진숙·김태규 2인 체제의 방송통신위원회가 임명한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신임 이사 6명은 본안 판단 때까지 임기를 시작할 수 없다는원심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대법원 특별2부는 방문진 이사 임명 처분 집행정지 결정에 대한 방통위의 재항고를 기각했다. 1심과 2심의 집행정지 인용 결정을 심리 없이 확정하는 심리 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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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심위위원장 사퇴결의안 ‘민원사주’ 감사요구안 국회 본회의 통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사퇴촉구 결의안과 ‘민원사주’ 의혹에 대한 감사원 감사요구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류희림 방심위원장의 민원사주와 은폐 의혹과 관련한 감사원에 대한 감사요구안’은 재석 242명 중 156명이 찬성, 86명이 반대했다. 류위원장 사퇴 촉구 결의안은 재석의원 240명 중 153명이 찬성, 87명이 반대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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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여론조사 왜곡 보도 기사 135건에 무더기 주의조치
신문윤리위원회는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련 여론조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를 제대로 전달하지 않은 보도 기사에 무더기 ‘주의’ 조치를 내렸다. 신문윤리위는 주위를 받은 총 135건의 기사가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함으로써 공정보도의 기본 원칙을 위배했고, 이로 인해 민의를 왜곡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문제는 오차범위 내라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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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공익채널 9개 선정 장애인복지채널 1개 인정
방송통신위원회가 공익채널 9개를 선정하고 장애인복지채널 1개를 인정했다. 공익채널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육아방송>, 다문화TV, 소상공인방송 ▲과학·문화 진흥 분야에서 아리랑TV, 사이언스TV, 토마토클래식 ▲교육 및 지역 분야에서는 EBS 플러스1과 EBS 플러스2, EBS 잉글리쉬(English) 등 9개이고, 장애인복지 채널은 복지 T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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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발전 포럼 출범 지역 언론 활성화에 기여
지역신문 발전 포럼이 새로 출범했다. 이 포럼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지역신문 지원모델을 재정립하고, 지역신문에 대한 종합적 검토를 통해 지원제도 개선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됐다. 포럼은 월1회 각 회차마다 지역신문 발전과 관련된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발제와 토론을 거쳐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도출된 내용은 향후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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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진흥재단,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론인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언론인 법률상담·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언론의 취재·보도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이슈뿐 아니라, 보도 이후 언론인이 겪을 수 있는 사이버 위협과 괴롭힘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변호사를 통한 법률 자문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법률상담·자문 대상은 관련법에 따라 등록된 후 1년 이상 정상적으로 발행되고 있는 신문·방송·통신·잡지사 소속 언론인이다. 단, 인터넷신문의 경우 신문윤리위원회 또는 인터넷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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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에 언론사 유튜브 상대로 조정신청 급중 하고 있다
언론중재위원회에 언론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대상으로 한 조정신청이 크게 늘고 있다. 언론중재위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조정신청 사건 중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 콘텐츠와 관련된 사건은 266건으로 크게 늘고 있는데 특히 언론사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대상으로 한 직접신청이 증가하고 있다. 언론사 유튜브 채널을 대상으로 한 조정신청은 2022년 14건이었으나 2023년 35건으로 급증했고 지난해에는 43건으로 늘었다.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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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TV 시청점유율 1위 2위보다 두배 이상인 21.42%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도 시청점유율 조사에서 KBS가 앞도적으로 높은 21.42%로 1위를 차지했다. 방통위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 텔레비전 방송사업자 298곳의 ‘2023년도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청점유율이란 전체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시청 시간 중 특정 채널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주요 방송사의 시청점유율을 보면, 지상파방송은 KBS가 21.5%, MBC 10.84%, SDBS 7.47%, EBS 1.75%로 조사됐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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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가장 선호하고 영향력 있는 매체에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이 1위를 차지
모든 세대에서 가장 선호하고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는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광복 및 6.25 세대(1954년 이전), 베이비 붐 세대(1955~1964년), X 세대(1965~1979년), 밀레니얼 세대(1980~1994년), Z 세대(1995~2009년), 알파 세대(2010년 이후) 등 출생 연도 구분에 따라 일주일간 이용 경험이 있는 매체 유형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가장 선호하고 가장 영향력을 미치는 매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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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이용률 중 유튜브서비스 매년 줄고 넷플릭스 증가
동영상 서비스인 OTT 이용률이 해마다 늘고 있으나 유튜브 서비스는 오히려 줄고 있고 대신 넷플릭스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전국 4006가구 8693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활용 현황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OTT 서비스 가운데 유튜브는 지난 2022년 77,7%이던 것이 2023년에는 77.35, 2024년에는 71.4% 해마다 줄어든 반면 넷플릭스는 2022년 13%에서 2023년 14.2% 2024년에는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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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사 자체 제작 프로그램 축소돼 프리랜서 등 비정규직 일자리 줄어
지역방송사들이 광고 매출 급감 등 경영난으로 자체 제작프로그램을 줄이면서 프리랜서 등 비정규직들이 일터에서 내몰리고 있다. 관련한 최신 통계는 없지만 지역방송사에는 프로그램 축소로 많은 비정규직들이 방송사를 떠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KBS의 경우 지난해 정규·특집 제작비가 전년 대비 90% 수준으로 감축돼 편성했다. 2023년 기준 16개 지역MBC의 자체방송 비율은 TV의 경우 평균 14.7%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1.5%p 낮아졌다.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