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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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장 공모에 8명 지원 방통위, 국민의견 수렴에 나서
방송통신위원회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지원자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방송통신위원회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8명이 지원해 이들에 대한 의견 수렴 나선다고 밝혔다. 지원자들의 지원서는 11일 오전 9시부터 17일 오후 8시까지 방통위 누리집(www.kcc.go.kr)에 공개되며, 접수된 국민 의견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임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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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류희림 방심위원장 민원사주 의혹 재조사 요구
국민권익위원회가 민원사주 의혹을 받는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을 재조사하라고 방심위에 요구하기로 했다. 류 위원장의 측근이었던 장경식 전 국제협력단장의 양심선언이 나오자 의혹 제기 1년여 만에 재조사가 이뤄지는 것이다. 이명순 권익위 부패방지 부위원장은 류 위원장과 참고인들 간의 상반되는 진술에 대해 대질조사 등 별도의 조사 방법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며 방심위의 조사가 충분하지 않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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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성 있는 가짜뉴스 주된 책임 언론사 내부
의도성 있는 가짜뉴스는 언론사 내부의 책임도 크다는 사실이 기자 박사학위 논문에서 드러났다. 언론사 내부에서 가짜뉴스 생산·확산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진영논리와 이념 갈등을 제어하지 않고 확대·재생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재철 내일신문 기자가 기자 35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박사학위 논문 <가짜뉴스에 대한 언론인 인식과 책임>에서 기자들은 이념적으로 분열된 외부 환경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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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방통위 평가서 1위 700점 만점에 639점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을 대상으로 한 ‘2023년도 방송평가에서 KBS 1TV가 가장 많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위는 재허가·재승인을 받는 지상파 TV와 라디오, DMB, SO, 위성방송사업자, 종합편성, 보도전문채널,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등 153개 방송사업자가 운영하는370개 방송채널을 대상으로 202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방송한 실적을 평가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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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게임 2, 2024 하반기 시청 1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가 8,700만 시청수를 기록하면서 하반기 가장 많이 본 시리즈로 분석됐다.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연말에 공개돼 지난해 하반기 공개 시간이 6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가장 많이 본 시리즈로 등극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4년 하반기 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들이 가장 많이 본 시리즈는 ‘오징어 게임’ 시즌2가 1위(8700만 시청수)를 차지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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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단·한국기자협회 언론인 심리치료 지원
언론재단과 한국기자협회는 대형사고 현장취재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치료비를 지원해 주기로했다. 언론재단과 기자협회는 최근 제주항공 참사와 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 등 대형사건 현장에서 언론인들이 다양한 참사와 위협을 마주하며 트라우마를 겪고 있어 심리적·정신적 치료가 필요한 상황을 감안해 심리상담·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기자협회 회원사 소속 언론인이 상담·치료비 지원을 신청하면 연간 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치료 횟수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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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오 조선일보 사장, 극단적인 유튜버들 여론 지형 흔들어
방준오 조선일보 사장은 극단적인 유튜버들이 여론 지형을 흔들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방 사장은 창간 105주년 기념식에서 “최근 한국 사회의 극심한 분열과 갈등은 독자와의 관계에서 전에 없던 숙제를 우리에게 던졌다면서 극단적인 유튜버들이 여론 지형을 흔들고, 진영논리와 가짜뉴스로 점철된 이들의 선동을 언론보다 더 신뢰하는 모습마저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했다. 방 사장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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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MC 음주 후 TV뉴스 진행 방심위로부터 중징계받아
JIBS 제주방송 메인뉴스인 8시뉴스 MCR가 술을 먹고 뉴스를 진행하다 중징계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전체회의에서 조창범 앵커가 진행하는‘JIBS 8뉴스’에 법정제재인 ‘주의’를 의결했다. 조창범 앵커는 지난해 3월30일 JIBS 제주방송 8뉴스에서 뉴스 진행 중 부정확하게 발음하거나 어깨를 들썩이는 등의 부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방송은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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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 '뉴스9' 앵커에 이윤희 기자 주말 메인뉴스 33년 만에 여성 단독진행
이윤희 KBS 기자가 3월 10일부터 주말 ‘뉴스 9’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여성 앵커가 KBS 주말 메인 뉴스를 단독으로 진행하는 건 신은경 앵커 이후 33년 만이며, 아나운서 아닌 여성 기자가 단독 앵커를 맡는 건 처음이다. KBS는 10일부터 주말 ‘뉴스9’ 등 뉴스 프로그램과 시사 프로그램 앵커를 교체했다. 주말 ‘뉴스9’ 진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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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간방송 KBS 소멸위기 2년 역속 적자예산 편성
국가기간방송인 KBS가 경영이 악화로 2년 연속 적자예산을 편성하는 등 경영악화로 소멸 위기에 놓여있다. KBS는 2024년도에 1431억의 적자예산을 편성했으나 두 차례에 걸친 명예퇴직과 제작비 절감 등으로 경비를 크게 절약해 735억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KBS는 2025년도에도 763억원의 적자예산을 편성했는데 계속되는 수신료 징수 부진과 광고 매출 급감으로 1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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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진흥재단, 언론수용자 조사 발표 지난해부터 매체 신뢰도·영향력 빠져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24 언론수용자 조사에서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 포함된 언론사별 신뢰도와 영향력을 묻는 문항이 빠진 것으로 밝혀졌다.언론재단은 1984년부터 한국인의 미디어 이용 실태와 언론, 언론인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매년 언론수용자 조사를 하고 있는데 ‘2024 언론수용자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그런데 언론재단은 지난해 조사에서 2019년부터 5년 연속 포함된 우리나라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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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쉽고 바른말로 보도자료 작성한 공공기관 선정해 발표
문화체육관광부가 쉽고 바른 우리말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시도교육청과 공공기관에서 발표한 보도자료 평가해 245개 기관을 선정해 발표했다. 문체부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각 기관 누리집에 게시된 보도자료를 무작위로 평가해 용이성·정확성을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등 3단계로 구분해 발표했다. 문체부가 쉽고 바른 공공언어로 보도자료 만든 우수기관은 준정부기관에 국립생태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도로교통공단, 축산물품질평가원, 한국농어촌공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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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튜브 많이 볼수록 폭동·계엄 옹호 ..시사IN·한국리서치 여론조사 결과
계엄사태와 관련해 보수 성향의 유튜브 채널을 많이 본 시청자들이 극우 주장을 많이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사IN과 한국리서치가 공동으로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URL을 발송하는 웹조사 형식으로 진행한 유권자 인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사IN은 보수 유튜브 시청자 중에서도 하루 1시간 이상 시청하는 과몰입 층과 1시간 미만 시청층, 그리고 보수 유튜브를 시청하지 않는다는 미시청자층 사이 견해가 확연히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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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선고 앞두고 언론사 기자 안전대책 마련에 부심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각 언론사들은 선고 당일 찬·반집회 시민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취재기자 보호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언론사들은 집회 시위가 갈수록 거칠어지고, 위협감을 느끼는 상황에서 시위대로부터 취재진이 무차별 폭행을 당해 큰 충격을 안긴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동 사태 등의 전례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다. KBS, MBC, SBS, YTN, MBN 등 5개 방송사는 영상 기자 풀(P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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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혁신성장본부 신설 신사업 발굴 주력
MBC가 혁신성장본부 신설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MBC는 사장 직속으로 혁신성장본부를 신설하고 본부 내에 BIZ혁신국과 미래성장국, 글로벌포럼추진단을 이동·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미디어 시장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광고와 유통 매출만으론 더 이상 생존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고 시장을 선점해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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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MBC 보도 태도 공정방송 하는지 의문이라 비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최근 MBC의 보도 태도에 대해 누가 봐도 공정하지 않다고 비난했다. 이진숙 위원장은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 현장에 나간 기자가 마구 흥분하면서 방송한 것에 대해 '이게 공영방송 맞습니까?' 자신들은 공정방송이라고 주장하는데 누가 봐도 공정하지가 않지 않습니까 라며 비난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MBC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박근혜씨, 북한의 김정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라고 불렀고 국군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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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의사정족수 3인으로하는 방통위법 국회 본회의 통과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의사정족수를 3인으로 신설하고 의결정족수를 출석위원 과반수로 변경하는 방통위법 개정안이 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해당 개정안에 대해 사실상 방송통신위원회 마비법이라고 반발했다. 이 방통위법 개정안은 방통위 상임위원 중 국회 추천 위원의 경우 국회가 추천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명하도록 하고, 방통위 회의의 의사정족수를 3인으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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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인체제에서 KBS·EBS인사 강행
방송통신위원회가 대통령 추천 위원 2인으로 공영방송 인사 추진을 강행하고 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과 김태규 부위원장은 전체회의에서 EBS 사장 선 계획과 KBS 감사 임명을 의결했다. KBS 차기 감사는 정지환 전 KBS 보도국장이다. 방통위는 본래 국회 추천 3인(야2·여1), 대통령 지명 2인 등 5인 위원의 합의제 기구이지만,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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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범 KBS사장, KBS 소멸 위기 수신료 통합징수법 재의결 촉구
박장범 KBS 사장은 KBS가 경영 위기로 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며 TV 수신료 통합징수법 국회 재의결이 통과되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한마음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박 사장은 정부가 방송법 시행령을 고쳐 수신료 분리 징수·고지가 시행되면서 KBS는 경영악화로 소멸을 걱정해야 할 절박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장범 사장은 <사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제하의 입장문에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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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책 인터뷰'한 중앙일보기자 회시측이 중계 절차 진행하자 사표
중앙일보기자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당 대표가 최근 발간한 책에 인터뷰어로 참여했다가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으로 회사에서 징계절차가 진행하자 사표를 내 수리됐다. 한 전 대표의 책 <국민이 먼저입니다>은 12·3 비상계엄 사태부터 본인의 당 대표 사퇴까지 이야기를 담은 파트와 중앙일보 기자가 인터뷰를 진행한 ‘한동훈의 생각’ 등으로 구성됐는데 해당 기자가 사전에 회사 보고나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았던 게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