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KBS, 국립중앙박물관에서 6·3 지방선거 개표방송 진행

미디어뉴스

KBS6·3일 지방선거 개표방송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한다. KBS는 개표방송의 핵심 메시지를 축적도약으로 정했다.


KBS는 국립중앙박물관은 루브르박물관과 바티칸박물관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의 성지라며 유구한 역사가 쌓인 상징적 공간에서 KBS는 민족적 자긍심과 함께, 새로운 시대로 도약을 꿈꾸는 유권자의 선택을 생생히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S는 국립중앙박물관 일대에 특설 무대 ‘K을 구축한다.


KBS무대 배경이 되는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은 박물관의 풍경을 비추는 공간인 동시에, 민심을 투영하는 상징적 매개체로 활용된다실제 공간과 증강현실(AR)을 오가며, 유권자의 선택이 해당 지역의 지방자치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 지역에서 출토된 유물을 활용해 시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개표방송 메인스튜디오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K 월이 설치된다.


KBS너비 30m, 높이 7m에 이르는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바닥에 설치될 디스플레이는 유기적으로 결합해 투·개표 정보를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