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核무기 세계 압도 목표 전략무기 개발 가속적 실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핵무기를 끊임없이 확대 강화해 핵보유국 지위를 철저히 행세하고 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핵무기 수준을 목표로 이를 강력히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정은 위원장은 북한 노동당 중당위원회 전원회의에서 한국을 가장 큰 적대적인 국가로 규정하고 대남 대미 강경노선을 재차 공식화했다. 지난 6월23일 북한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은 6월20일~22일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9기 전원회의에서 “공화국 군사주권의 핵심이고 전쟁 억제와 수행 전략에서 중추를 이룰 핵 무력 학대”를 강조했다. 김정은은 또 핵기술과 관련해 보다 방대하고 혁신적이고 고무적인 개척들이 가속적으로 실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 국방자산들을 힘있게 늘려나가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철두철미하게 우리식으로 세계를 압도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강력하게 실행할 것이라고 지시했다.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당 중앙 군사위원회가 지난 4월에 결정한 1만 톤급 전략 유도란 순양함 전략무기 개방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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