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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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신주 발행해 대주주 물색 연내 워크아웃 졸업하도록 최선 다해
워크아웃 절차를 진행 중인 중앙일보가 신규 주식을 발행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할 새 대주주를 찾는다. 중앙일보는 최근 사내 공지를 통해 연내 워크아웃 졸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중앙일보 재무자문사인 삼일회계법인은 중앙일보 주식회사가 신규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신규 자금을 조달하고 신규 투자자가 회사의 신주를 인수해 최대 주주 지위 및 경영권을 확보하는 새 대주주를 찾는다고 알렸다. 투자유치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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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청소년 대상 미디어 윤리교육 실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전국 청소년 가운데 예비 창작자를 대상으로 미디어 윤리교육에 나섰다. 이번 윤리교육에는 방미심위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6개 지역 교육청(강원‧충북‧대구‧광주‧경북‧대전)에서 추천한 학교와 사전 신청을 완료한 전국의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 과정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올바른 미디어 활용 능력과 윤리 의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미디어 윤리의 이해, 방송·통신 심의규정 및 위반 사례 학습, 모의 방송·통신 심의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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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국감 키워드 KBS 편성위 파행 중점 다뤄져
이번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KBS 편성위원회 파행과 지연 사태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KBS는 사용자-종사자 동수로 구성되는 편성위원회 파행으로 인해 임직원·시청자위원회 몫 이사 추천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국회 과방위는 전체회의에서 kBS 이사회 구성과 편성규약' 질의를 위해 최광호 KBS 기자협회장과 이승철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장을 참고인으로 채택했다. 최 협회장은 KBS 편성위원회 종사자 측 대표다.개정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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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박장범 사장, 신임사장 선임 12월 31일까지 미루어달라 신청
박장범 KBS 사장이 이사회를 상대로 제기한 사장 선임 절차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에 올해 12월 31일까지 정지해달라고 요구했다. 박 사장은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 취지 변경 서면을 제출했다.'2026년 12월 31일까지 이사회의 KBS 사장 선임 절차 결의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취지다. 박 사장은 현재 이사 공석 중 임직원·시청자위 몫 이사가 올해 12월 31일 무렵에 추천이 가능할 것이라고 변경 이유를 들었다. 하지만 박 사장의 효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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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인수전에 6곳 삼프로TV·오리온·OK금융 등
중앙일보 새 대주주가 되고 싶다며 인수 의향서를 밝힌 곳은 현재 6개 업체로 밝혀졌다. 이들 업체는 글로벌세아, 남부CC 대주주인 금보개발, 다우기술, 삼프로TV 운영사인 이브로드캐스팅, 오리온, OK금융그룹 등이다. 그러자 중앙일보 노동조합은 “중앙일보의 미래를 위한 10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중앙일보 노조는 중앙노보에서 중앙일보의 새로운 주인은 재무적 투자 여력은 물론 저널리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언론사의 미래를 이끌고 갈 철학과 비전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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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노조, 홍정도 일가 사옥 빌려주고 임대료 보증금 1119억 가져가
홍정도 오너일가 소유인 중앙홀딩스가 JTBC에 상암 사옥과 일산 스튜디오를 빌려주면서 주변 시세보다 훨씬 비싼 1119억원의 보증금을 받았으나 현재 회수할 수 있는 보증금은 29%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JTBC 노보에 따르면 JTBC는 상암 사옥에 보증금 776억원 일산 스튜디오는 343억원의 보증금을 중앙홀딩스에 지급했는데 이 중 회수할 수 있는 돈은 29%인 약 325억 원(29%)으로 약 794억 원을 돌려받지 못하게 됐다고 폭로했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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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적인 기사 찾는 Q저널리즘상 저널리즘클럽Q, 10월1일부터 공모
고품격 저널리즘을 추구하는 기자들의 모임인 저널리즘클럽Q(이하 Q클럽)가 네 번째로 모범적인 기사를 찾는 언론상을 공모한다. Q클럽은 퀄리티(Quality) 저널리즘을 지향하는 기자 100여명이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취재·보도를 배우기 위해 만든 사단법인으로 2023년부터는 ‘Q저널리즘상’을 신설해 탁월한 기사를 골라 시상하고 있다. Q저널리즘상 공모는 △발생 △연속·심층 △전문 분석·비평 △특별상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발생 부문은 특정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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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여자 전두환’으로 지칭해 제재
한국신문윤리위회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여자 전두환’이라고 표현한 한겨래 신문을 주의 징계했다. 제재 대상이 된 보도는 지난9월 27일자 5면 사진기사로, 한겨레는 이진숙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을 떠나는 사진 설명에 “‘여자 전두환’ 제명 결의”라고 적었다. 이진숙 의원은 9월 11일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이 토론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역사를 왜곡하는 주장이 나왔고, 더불어민주당에선 이 의원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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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이재명 명사수 만든 총 병사 본 적 없다는 조선일보에 주의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이 사용한 최신 소총 K2C1이 군 장병에게 널리 보급되지 않으면서 병사들이 이 총을 본 적도 없다고 보도한 조선일보에 주의 조처했다. 본 적도 없다는 표현은 과장된 것이며, 정부의 정정요구도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신문윤리위는 조선일보의 지난 7월13일 1면 <명사수 李’를 만든 총, 병사들 본 적도 없다 보도에 대해 이같이 결정했다. 조선일보는 해당 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해병대 연평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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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윤리위, 유명인 사망 미리 발표한 언론사 징계
유명인이 사망하지 않았는데도 미리 사망한 것처럼 다룬 언론사들이 징계를 받았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신문윤리위)는 한국프로야구 유일의 4할대 타율을 기록한 백인천 전 감독 사망 시점을 확인하지 않은 문화일보 8월14일자 기사 <4할의 ‘전설’ 남기고, 한국야구 거인 잠들다>와 같은날 아시아경제의 <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기사에 ‘주의’ 조치했다. 실제 백인천 전 감독의 사망 시점은 지난 8월15일임에도 하루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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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알부민 과장광고 내보낸 YTN2 등 18개 방송사 법정제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일반식품에 불과한 알부민 제품을 건강 개선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광고한 NS홈쇼핑과 YTN2 등 18개 방송사를 행정지도 또는 법정제재했다. 홈쇼핑과 방송에서 판매되는 알부민 일반식품은 의약품 알부민과는 다른 제품으로, 건강상 효능 없다는 판단이다. 방미심위 광고심의소위원회는 알부민이 함유된 일반식품을 판매하면서 건강 개선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YTN2·이데일리TV·K바둑·씨네트리 등 18개 방송사를 법정제재인 주의 조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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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IPTV 업체 대부분 방송사업법 금지행위 위반으로 과징금
방송미디어통통신위원회는 온라인 가입 시 IPTV 단독상품 가입 거부 등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을 위반한 국내 대부분의 업체에 과장금을 부과했다. 과징금과 함께 시정명령을 받은 IPTV 업체는 KT와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등이다. 업체별 과징금은 SK브로드밴드가 3천백7만8155원으로 가장 많고 KT 천4백12만2천124원, LG유플러스 3백80만3653원이다.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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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올림픽·월드컵 중계 의무화 법안, 본회의만 남겨둬
올림픽, 월드컵 같은 ‘국민관심행사’를 하나 이상의 지상파 방송사가 반드시 생중계하도록 의무를 부과한 방송법 개정안이 본회의 처리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개정안은 2032년까지 남은 세 차례의 올림픽과 100주년 월드컵 독점 중계권을 가진 JTBC가 법정관리에 들어간 상황에서 ‘보편적 시청권 보장’을 위해마련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한 방송법 개정안의 핵심은 올림픽, 월드컵 같은 ‘중대한 국민관심행사’의 경우 하나 이상의 전국 단위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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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하반기 국정감사 10월6일~23일 18일간 실시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하반기 국회 첫 국정감사가 10월6일부터 23일까지 18일 동안 실시된다. 국회 과방위는 전체회의에서 2026년 국정감사 계획서를 의결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국감은 12일로 예정됐다. 16일 오전 10시 MBC 비공개 업무보고가 진행되며 이날 오후 KBS, EBS, 방송문화진흥회(MBC 대주주), 시청자미디어재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감사가 실시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 등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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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광고소위, 어린이 키 성장 과장 광고한 롯데OneTV에 법정제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광고소위는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면서 효능을 과장한 롯데OneTV의 ‘키클래오 HT042 프라임’ 판매방송에법정제재 주의를 결정했다. 쇼호스트는 지난 1월 방송에서 키가 커지는 손동작을 하면서 “12주 만에 2.25cm가 확 크는 거다. 여기서 애들이 격차가 점점 벌어지는 것”이라고 했다.또 쇼호스트는 “우리 아이는 정말 나처럼 작지 않았으면 아니면 내가 키 컸기 때문에 내가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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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부장관, TBS 출연기관 재지정 3~4개월로 단축하겠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조속한 TBS 정상화를 위해 출연기관 재지정 절차를 3~4개월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또 TBS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의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제안한 4자 협의체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국회 본회의에서 교육·사회·문화에 관한 의원들의 대정부질문에서 이 같이 답변했다. 윤 장관은 서울시가 조례를 제정해 행안부로 요청을 해줘야 하는데, 통상 출연기관 지정에 1년 6개월 정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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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정상화 ‘4자 협의체’ 출범 서울시 참여로‘4자 협의체’ 완성
서울시의 위원 추천 지연으로 구성에 차질을 빚던 TBS 정상화를 위한 ‘4자 협의체’가 출범했다. TBS는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시·서울시의회·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TBS가 참여하는 4자 협의체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주용진 TBS 대표이사 직무대리는 TBS 정상화 협의체에서 정상화 논의를 시작하겠지만, 새로 대표이사가 선임되면 당연히 새 대표이사 체제에서 보다 내실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TBS는 차기 대표 체제에서 서울시 출연기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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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사장' 공모 시작돼 지원자 6~8명 사추위에 올려
28대 KBS사장 공개모집 후보자 접수가 지난 9월17일부터 시작됐다. 후보자 접수는 9월 28일 오후 6시까지다. 이사회는 10월 6일과 8일 서류 심사를 통해 지원자를 6~8인으로 압축,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화(사추위)에 올린다. 10월 17일 사추위의 경영계획발표·면접 및 숙의토론 평가를 거쳐, 10월 21일 이사회 면접 심사가 진행된다. 이사회는 특별다수제를 통해 최종 사장 후보자를 선출,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한다. 임명 제청된 KBS 사장 후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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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방송법 위반' KBS에 시정명령 사전통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KBS에 개정 방송법에 따른 편성규약 제정·개정 의무 미이행에 대한 시정명령 사전통지서를 보냈다. 시정명령 사전통지는 위반 내용을 알리고 소명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다. 방미통위는 KBS의 시청자위원회 미구성에 대한 방송법 위반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정 방송법은 4조는 '취재·보도·제작·편성 자율성 보장을 위해 방송편성규약을 제정 또는 개정하고, 이를 공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방송법 제108조에 따르면 시청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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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단 이사회 이사장 후보에 전 청와대 비서관 등 5명 추천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회가 차기 이사장 후보로 전 청와대 비서관 등 5명이나 되는 많은 지원자를 문화 관광체육부 장관에게 추천해 이래 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추천된 언론재단 이사장 후보는 강기석 전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과 강민석 전 청와대 대변인, 권태선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김종구 전 한겨레신문 편집인, 박선아 전 청와대 국정기록비서관(가나다순)이다. 언론재단 이사회가 8월24일부터 9월2일까지 진행한 이사장 초빙 공고엔 총 12명의 후보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