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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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윤리위, 기사 모니터링에 AI 도입해 2시간마다 기사 탐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사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가동을 시작했다. 인터넷신문윤리위는 AI 활용 특정 키워드 기반 기사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8월부터 정식 가동을 시작했다. 자율심의에 참여한 850개 인터넷신문사의 기사를 2시간마다 자동으로 수집하고, 기사 제목과 본문에서 특정 키워드를 탐지하는 방식이다. 적용 분야는 인터넷신문 기사심의 규정 중 △비속어의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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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주총 부결 후폭풍 연합뉴스 사추위 정관 개정안 부결
연합뉴스TV 사장 추천위원회(사추위) 정관 개정안이 주주총회에서 부결되면서 새로운 사추위 합의안 마련 등으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TV는 7월31일 임시 주주총회에 회사 추천 4명(연합뉴스 3명, 소수 주주 협의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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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동행 취재에 나선 언론인 출장비 경감 방안 마련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동행 취재에 나선 언론인들의 출장비 경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중남미 순방에 언론인 출장비 수준이 2,000만 원을 넘었지 않았나 싶다며 출장한 언론인들에게 비행기를 태워주면서 민항기 타는 값을 받는 것 같다며 국민이 낸 세금으로 운영하는 전용기인데 왜 그걸 민항기 값을 받나.언론인들이 완전히 자기 이익만을 위해서 가느냐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활동을 취재해 보도하는 게 정부 홍보에 도움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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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미디어 서비스 경쟁력 글로벌 서비스 상대적 열세
넷플릭스, 유튜브 등 글로벌 미디어 서비스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미디어 서비스의 경쟁력 수준 전반적으로 열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의 영향력 확대에 대응해 국내 미디어 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자생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방송·미디어 분야 연구계·산업계 전문가 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문가의 93.8%가 국내 미디어 서비스가 글로벌 서비스와의 경쟁 등으로 위기 상황에 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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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각 법, 지역 MBC 16개 사 누락 언론노조 MBC 본부 시청각 법 비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시청각미디어 서비스 법안에 지역 MBC 16개 사가 누락돼 논란이 되고 있다. 최민희 의원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시절 발의한 시청각미디어 서비스 법안은 현행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을 폐지하고 지상파와 IPTV,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OTT), 시청각 미디어콘텐츠 공유 플랫폼까지 하나의 법률 체계로 통합하는 내용이다. 해당 법안은 공영방송 서비스를 규정했는데 KBS, EBS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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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지역신문 발전 3개년 지원계획 발표 지역신문 지원체계 개선 등 성장 기반 조성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신문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신문 발전 3개년 지원계획(2026~2028)을 발표했다. 문체부의 지역신문 발전 3개년 지원계획에 따르면 지역신문의 지원체계 효율화 및 맞춤형 지원 강화와 지역 저널리즘의 공공성 제고 및 지역사회 연계 활성화, 디지털 전환의 단계적 내재화 및 확산 등 3대 추진 전략이다. 문체부는 우선 기존의 경영·재무 건전성 중심의 기금 지원 대상 선정 기준을 보완해 취재 보도 역량과 사회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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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사도 AI기술 적용 프로그램 경쟁력 높아진다
제작 여건이 열악한 지역방송사도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에 나설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2026년 지역방송 인공지능 제작 실증 지원 대상작으로 ㈜전주 문화방송의 ‘STRANGERS IN JEONJU : 130년 전 비밀’ 등 8개 방송사 8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 지역방송 인공지능 제작 실증 지원 사업은 예산과 기술력 및 제작 인력 부족으로 신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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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올 상반기 방송사 중 유튜브 조회수 1위 차지
KBS가 올해 상반기 방송사 유튜브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KBS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112억 2천만 회, 점유율 20.86을 기록했다. 경쟁사인 CJ ENM의 조회수 101.8억 회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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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차기 사장 선임 일정 확정 방문진 9월18일 최종후보자 면접
MBC가 공영방송 처음으로 차기 사장 선임 일정이 확정됐다.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8월말 지원자 공모를 시작해 9월 중순 차기 사장을 선임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문진은 임시이사회에서 차기 MBC 사장 선임 절차에 대한 일정을 확정했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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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탭 도입 한 달 만에 월간 누적 이용자 1000만 명
네이버의 대화형 인공지능(AI) 검색 서비스인 ‘AI 탭’이 정식 출시 한 달여만에 월간 누적 이용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는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6월25일 정식 출시된 AI탭 월간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해 새로운 검색 경험으로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어 이용자의 충성도를 보여주는 주간 재방문율 역시 테스트 초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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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콘텐츠제휴 심사 언론사 50곳 정성평가 시작
3년 만에 가동된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가 현재 정량평가를 끝내고 정성평가 단계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버 뉴스제휴위는 성평가를 받게 될 콘텐츠제휴사를 50곳으로 추리고, 검색제휴사는 200곳으로 압축했다. 콘텐츠제휴는 네이버 내에 뉴스를 서비스하고 수익을 배분 받는다. 반면 검색제휴는 검색 결과에 뉴스가 노출되지만 별도의 수익은 배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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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당, 정통망법 압박 나섰다 방미통위에 항의서한 전달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문제 삼고 나섰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때문에 미국 기업과 미국인이 처벌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보낸 항의 서한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법사위 소속 공화당 의원들이 서한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온라인 발언과 표현에 중대한 위협이라며 방미통위가 헌법으로 보호되는 권리를 행사한 미국 기업과 이용자들을 처벌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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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에 신작 대신 구작 편성 종영 '아파트' 후속에 7년 전 드라마 재편성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 이후 JTBC가 드라마 제작 지연으로 인한 편성 공백을 막기 위해 ‘재방송’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JTBC는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6일 종영하는 토일드라마 ‘아파트’ 후속으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이하 꽃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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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이사회, '새 사장 선임 특위' 구성 8인 체제로 사장 선임 일정 의결 미지수
KBS 이사회가 차기 사장 선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나 15명의 이사 중 8인 체재로 사장 선임 일정을 의결할지는 미지수다. KBS 이사회는 내일(12일) 임시 이사회를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안건은 제28대 사장 선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에 관한 의결 안건'과 '편성위원회 구성 및 진행현황 보고 안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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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미디어·온라인 분야 자살 예방 범정부 대책 발표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미디어·온라인 분야 자살 예방 범정부 추진대책을 발표했다. 문체부는 유명인의 자살은 심리적 동조와 자살수단 모방을 부르는 이른바 ‘베르테르 증후군’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자살 사건을 유발하는 선정적·구체적 언론 보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정보 습득이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온라인상에 유통되는 자살 유발 정보는 증가하는 추세라며 건강한 미디어·온라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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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 방송 대상 발표돼 작품상 30편, 개인상 15명
2026년도 한국 방송 대상의 수상작(자)이 발표됐다. 한국방송협회는 지난 1년간 시 청취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 239편, 방송인 60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해서 작품상 30편, 개인상 15명을 올해의 수상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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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플러스, 범죄 희화화 비판 받은 엠스플 ‘스톡킹’, 채널명 바꾼다
MBC플러스가 스토킹 범죄를 희화화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유튜브 채널명 ‘스톡킹’을 ‘SPORTS TALK 킹’(스포츠 톡 킹)으로 바꾼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은 MBC플러스 측이 8월 11일부터 MBC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명인 ‘스톡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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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선행매매로 93억 챙긴 기자 6명 등 재판에 넘겨져
특징주 기사로 주가를 띄우는 선행매매를 통해 약 93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전현직 기자 6명을 포함한 8명이 재판에 넘겨졌다.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회계사 1명과 전·현직 경제신문 기자 6명, 일반 투자자 1명 등 총 8명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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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 제작, 완전 정상화 단계 불필요한 비용 줄이고 콘텐츠 제작 매진
JTBC는 유동성 위기로 다소 불안정했던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을 완전히 정상화하는 단계까지 올라왔다고 밝혔다. JTBC는 회생법원의 자율구조조정 프로그램 ARS 절차 연장 결정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정상적인 방송과 경영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를 위해 불필요한 비용을 과감하게 줄이고 콘텐츠 제작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JTBC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 기간 다수 프로그램이 결방되면서 재정난 여파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혼 숙려 캠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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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개정 정보통신망법 정부 검열 비판에 "전형적 가짜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개정 정보통신망법(일명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에 대해 정부가 검열하는 시스템이라는 비판에 가짜뉴스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정부가 특정 표현물에 대해 직접 관여해 옳고그름을 판단·규제하는 게 아니라 사업자의 '자율규제'에 맡긴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사회 각계는 개정 망법의 모호한 '허위조작정보' 개념과 플랫폼 사업자의 조치 의무로 자기검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