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워크아웃 개시 결정된 중앙일보 인수 부영·중흥·KG·셀트리온 등 거론

미디어뉴스

최근 워크아웃 개시가 결정된 중앙일보를 두고 여러 기업이 인수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자율구조조정 프로그램(ARS) 수용으로 회생절차 개시가 한 달 연기됐던 JTBC는 보류 기한인 이달 30일이 다가오는 상황이다.


중앙일보가 워크아웃 개시를 앞두고 자구 계획으로 사주 일가의 경영권 지분 매각 추진을 공식화 하면서 부영그룹, 중흥그룹, 호반그룹, KG그룹, 넥센, 셀트리온 등이 인수 의향사로 거론돼고 있다.


이들 기업은 자본력이 충분하면서 언론사 인수·운영 경험이 있거나 과거 중앙그룹 계열사 관련 매입 또는 거래 논의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인수 대상사로 언급된 기업엔 언론사를 소유한 곳도 상당해 관련 매체들도 주시하고 있다.


모기업의 인수 시 기존 매체의 매각 등 영향 소지가 있어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