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수신료를 전기요금에 통합 징수한 이후 두 번째로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
KBS는 13개 분야에 54명을 공개채용하기 위한 오늘(8월4일) 오후 3시까지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이번 공개 채용에는 지역별로 TV 시사교양 PD는 8명 라디오 PD는 2명 TV예능과 드라마 PD는 각각 2명 콘텐츠전략 PD는 1명이디.
기자는 취재기자 9명 스포츠기자 1명 촬영기자 7명 영상제작 카메라 3명 등이다.
이 밖에 아나운서 2명 방송기술 14명, 방송경영 3명, IT 2명 등 모두 54명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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