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올해 상반기 방송사 유튜브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KBS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112억 2천만 회, 점유율 20.86을 기록했다.
경쟁사인 CJ ENM의 조회수 101.8억 회 점유율 18.9% MBC의 조회수 96.1억 회 점유율 17.86%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KBS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연속 월간 1위를 지켰고 지난해 상반기보다 조회수가 무료 50.4%가 늘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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