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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론보도]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이 개최

오늘의 언론보도

[오늘의 언론보도] 2025828() 뉴스

 

828일자 주요일간지 대부분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이 개최했다는 기사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에서 첫 한미 정상회담을 열었다.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Oval office)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이어 참모들이 배석한 채 업무 오찬을 겸한 확대 정상회담을 가졌다.트럼프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우리 양국 정상은 서로 잘 안다한국에서 추가적인 관세 협상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하는데 원한다고 다 줄 것은 아니지만 요청은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후속 관세 협상을 재개할 수 있음을 시사한 것이다.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5(현지 시각) 미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82일 만에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처음 대면했다. 이날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식 일정으로 32분 늦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한국은 우리의 군사 장비를 많이 구매하는 큰 고객이라며 한국이 우리나라에 조선소를 세워 우리가 선박을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다.

 

중앙일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첫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폭탄 발언이 회담 직전 쏟아지는 등 이 대통령 취임 82일 만에 두 정상이 첫 대면을 하기까지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갑작스러운 난기류와 함께 백악관 일정이 지체되며 당초 이날 정오에 시작되려던 한·미 정상회담 일정은 30여 분 늦어졌다. 이 대통령이 백악관 앞에 도착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차량 앞으로 직접 나왔고, 이 대통령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친근감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좋은, 훌륭한 회담 가질 것이라고 했다.

 

서울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조선 분야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평화 유지에 힘쓰고 있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현지시간)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진행한 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우리는 한국에서 배를 구매할 것이고 그들이 우리와 함께 배를 만들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미국이 다시 위대해지고 있는 것 같다세계 지도자 중 트럼프 대통령처럼 평화에 관심을 갖고 성과를 낸 분은 처음인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겨레

 

이재명 대통령이 25(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동맹을 군사 분야뿐 아니라 경제·과학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미래형으로 발전시켜나가자고 제안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열린 자세로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무역을 포함한 여러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취임 뒤 첫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통상과 동맹 현대화, 한반도 평화 등 양국 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향신문

 

조은석 특별검사가 법무부와 검찰의 12·3 불법계엄 개입 의혹을 본격적으로 수사하기 시작했다. 특검은 25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직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동시에 압수수색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은 이날 박 전 장관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영장에 내란 중요임무 종사혐의를 적시했다. 특검은 계엄 당시 박 전 장관이 불법성을 인지하고 있었고, 계엄에 가담하기 위해 법무부에 지시를 내렸다고 의심한다. 박지영 특검보는 법무부와 대검찰청 외 2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법무부 장관실과 검찰총장실을 압수수색 대상으로 특정했으며 박 전 장관 자택과 서울구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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