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민영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Kobaco)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민 사장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24년 8월 1일 당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정치평론가 출신의 민 사장을 임명했다.
코바코 사장 임기는 3년으로 민 사장은 임기 1년여를 남기고 물러나게 됐다.
민 사장은 ▲새천년민주당 당대표 언론특보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국민캠프(윤석열 대선후보 캠프) 국민통합 특보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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