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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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7개월만에 정상 가동돼 전체회의 첫 안건 방송3법·TBS 재허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한 이후 7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가 열리는 등 정상 가동됐다. 방미통위 정원은 7인인데,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 천영식 후보 추천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뒤 공석 상태에서 6명의 위원으로전체회의가 열렸다. 전체 회의에서는 첫 안건으로 방송3법을 뒷받침할 시행령·시행규칙 마련과 TBS 재허가 안건을 다뤘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공영방송 이사 선임 관련해선 방송3법 뒷받침할 수 있는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조속히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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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보, 김어준 유튜브서 수사 브리핑해 논란
2차 종합특검 특검보가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공정성과정치적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언론의 비판이 이어졌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 상병 사건)이 규명하지 못한 의혹을 수사 중인 권창영 특별검사의 종합특검 김지미 특검보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코너에 출연해서 40여분간 주요 수사 진행 상황, 인력 구성, 수사 대상 의혹 등을 설명했다. 김 특검보는 자신이 담당하고 있는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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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개혁위, 언론 장악 진상규명 특별법에 윤정부 언론장악, 피해복구· 책임자 처벌까지
국무총리 직속 사회대개혁위원회가 윤석열정부 방송장악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사회개혁위가 기자간담회 등을 통해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 대상, 방법 등이 담긴 제안서를 과방위에 제출하면 과방위 소속 여권 의원들이 법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이진순 사회대개혁위원회 정치·민주분과 위원장은 위원회가 국회 과방위에 제출할 제안문 초안을 발표했다. 이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방송장악 진상규명 특별위원회를 완전한 독립 기구의 지위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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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음모론 제기한 언론사 발행인 법원에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법원이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음모론을 제기한 언론사 발행인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종록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한미일보 발행인 겸 대표이사 허겸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결과 증거 인멸 및 도망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한미일보는 지난해 10월자 기사에서 통상 남성인 대통령을 보좌하는 용산 제1부속실장 자리에 여성인 김현지를 회전문 전보 임명한 것을 두고 깜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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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매주 일요일 밤 9시20분 정규 편성
KBS 2TV가 리틀 야구인 <우리동네 야구대장>을 일요일 밤 9시20분에 정규 편성해 방송했다. 4월12일 첫 방송된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한국 야구계의 전설인 이대호,김태균,박용택,나지완이 감독으로 그라운드에 복귀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각자 출신 연고지에서 선수를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리그전을 치룬다. 구단과 인연을 이어온 박용택은 <서울 리틀 트윈스>를 이대호는 <부산 리틀 자이언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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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사 중 처음 시청자 주간 만들어 시청자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 개최
공영방송 KBS는 방송사 중 처음으로 시청자가 주인이란 스로건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청자 주간을 만들어 4월13일부터 17일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갖는다. 먼저 시청자 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인 4월13일 시청자 주간 선포에 이어 KBS 시민기자상과 어린이 합창단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AI시대 공영 미디어는 누구를 위해 존재 하나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비롯해 개그 콘서트 축하공연과 KBS 국악관현악단 연주, 18개 총국 시청자위원들이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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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지상파3사에 각각 140억원 제안
JTBC가 지상파3사(KBS·MBC·SBS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로 각사 마다 140억 원씩 부담해 줄 것을 제안했다. 중앙그룹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협상과 관련해 이같이 제안했으나 지상파들마다 제안액에 차이가 있어 구매 여부는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JTBC는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 협상 초반에 각사에 300억 대 초반을 제안했다가 대회가 임박하자 250억 원으로 낮췄지만, 지상파 3사 각사는 100억 원대 초반을 제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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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요언론, 주식 미공개정보 규제 대상에 내부 구성원 등 규제
미국 뉴욕타임즈와 AP통신, 영국 BBC 등 해외 주요 언론사는 윤리강령을 통해 기자의 투자 활동과 이해 충돌 문제를 엄격히 관리하고 있다. 이들 언론사의 윤리규정 핵심적인 특징은 미공개정보 이용 및 이해 충돌 규정 적용 법위를 기자 개인 영역뿐만 아니라 보도제작 및 유통에 관여하는 모든 내부 구성원을 포괄한다. 뉴용타임즈는 윤리규정의 적용대상을 모든 직원으로 명시하고 BBC는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프로듀서나 진행자는 물론 외주 인력인 프리랜서까지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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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들, 미공개 정보 투자 원천 금지 제도화에 앞장
경제 신문들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투자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는 조치를 잇 따라 내놓고 있다. 일부 경제 매체 소속 기자들이 선행매매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수사를 받으면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투자 행위를 엄격히 금지하는 조치를 내놓고 있다. 윤리강령과 지침에 금지 행위를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서약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특히 윤리강령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징계를 명문화했다. 일부 간부와 기자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 혐의로 관계당국의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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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부담에 부유층 탈출이란 잘못된 보도 자료 게재한 언론사 무더기 제재
상속세 부담으로 한국을 떠나는 부유층이 많다는 내용의 잘못된 보도자료를 그대로 게재했던 언론사들이 무더기로 제재를 받았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상속세 부담에 부유층 탈 한국> 등이 기사를 보도한 조선 닷컴과 뉴시스, 스카이데일리, 충청일보, 대구신문 등 5개사에 주의 처분했다. 이들 언론사는 상속세 납부 방식을 다양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대한상공회의소 연구 자료를 보도했다. 연간 한국 고액 자산가 순유출 잠정치는 2024년 1천200명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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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에서 범죄와 마약 자극적 묘사 등 선정적 보도 여전
언론사 온라인 기사에서 폭력과 마약 투약 등 위법행위를 자극적으로 묘사하는 등 선정적인 보도 관행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신문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일부 언론의 온라인판 기사에서 폭력행위와 마약 투약, 음주·흡연 등을 직접 묘사하거나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표현을 사용해 주의 처분했는데도 시정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신문윤리위원회는 각 언론사에 신문윤리강령 준수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신문윤리위원회는 서한에서 이러한 보도 형태에 대해 청소년 사이에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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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여론조사 유의사항 기준 선관위 기준과 달라 선거법 위반 소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6·3 지방선거 선거방송 여론조사 유의사항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다른 기준을 제시해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방미심위는 선거방송의 공정성 보장과 방송 매체의 바람직한 역할 수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첨부와 같이 공표한다며 각 방송사들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선거방송을 실시하여 '선거방송심의에 관한 특별규정' 등 관련 법규를 위반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선거방송의 공정성 유지를 위한 안내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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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JTBC와 지상파 중계권 협상 시한 넘기면서 공동 중계 불투명
JTBC와 KBS·MBC·SBS 등 지상파 3사 사장단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3월 말 마지막 협상 시한을 넘긴면서 타결되지 못하면서 공동 중계가 불투명해졌다. 지상파 3사 사장단은 이번 중계권 사태를 촉발한 JTBC에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이자리에서 JTBC는 종전 각 사에 300억 대 초반을 제안했다가 다시 250억 원으로 낮췄지만, 지상파 3사 각사는 100억 원대 초반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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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미디어 진흥·연구 통폐합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추진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미디어·ICT 진흥·연구기관을 흡수·통합하는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기자간담회에서 통신 분야를 포함하는 미디어컨트롤타워로 역할을 할 방미통진흥원 설립은 필요하다. 최근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발의된 만큼, 향후 사회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합리적이고 실효적인 제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입법 논의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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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방송계 시급 현안 누적 정족수 충원으로 처리 속도 내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김종철 위원장이 취임한지 100일이 지나도록 위원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으나 이번에 정족수가 채워지면서 시급한 방송 3법 후속 조치 등 방송계의 산적한 안건 처리에 속도를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은 취임 100일을 맞았지만 회의를 단 한 차례도 열지 못했다. 다수 위원들이 선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방미통위가 멈춰선 사이 방송계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지난해 국회가 공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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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한국 문화콘텐츠 호감도 69.7%
문화체육관광부가 싱시한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해 10명 중 7명이 호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는 해외 30개 국가의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 15살에서 59살 사이의 2만7천4백명을 대상으로 싨기한 2026 해외 한류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응답자의 10명 중 7명(69.7%)이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해 호감을 나타냈으며, 한류가 한국 제품 및 서비스 구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돼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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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21개 방송사 우수프로그램에 46억원 지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지역 역사와 문화 및 공동체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와 예능, 시사 등 지역·중소 방송 우수 프로그램을 제작 지원한다. 방미통위는 ‘2026년도 지역·중소 방송 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작으로 21개 방송사의 48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했다.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의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 프로그램을 제작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전년 대비 10억 원의 예산이 증액된 46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방미통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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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무늬만 프리 아나운서 정규직으로 대우해야
‘무늬만 프리랜서’로 일하다 노동자성을 인정받고 복직한 아나운서를 정규직 노동자로 대우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무늬만 프리랜서들이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된 뒤에도 같은 직무의 정규직 노동자와 차별 대우한 방송계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9단독은 KBS강릉·춘천에서 일해온 이아무개 아나운서가 제기한 임금에 관한 소송에서 피고(KBS)가 원고(이 아나운서)를 일반직 7직급으로 대우하는 것은 기간제법 및 근로기준법상 허용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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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광고 만족도, 이용자 실시간 방송·유튜브보다 높아
2022년 11월 넷플릭스를 시작으로 국내에 도입된 OTT광고 만족도가 실시간 방송·유튜브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T계열 광고대행사가 전국 15~69세 인터넷 이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로 실시한 인터넷 이용자 보고서에 따르면 OTT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 59.7%가 광고요금제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넷플릭스 가입자 54.2%, 티빙 가입자 53.5%가 광고요금제를 이용하고 있었다. 광고 품질에서도 OTT는 실시간 방송·유튜브 광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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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네이버 뉴스 좌편향 주장 매체별 언론사 공개
국민의힘이 네이버에서 노출되는 언론사들이 '좌편향'되어 있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네이버에 좌파 성향 언론이 우파 성향 언론보다 많아 여론이 왜곡된다는 주장이다. 국민의힘은 네이버 CP사의 하루 기사 생산량을 1만 건 수준으로 가정할 경우 좌성향 기사가 약 6666건, 우성향 기사가 약 3333건이 노출되는 환경이 형성될 수 있다.이는 특정 성향의 정보가 상대적으로 더 자주, 더 넓게 소비되는 결과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 국민의 알권리를 훼손할 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