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이 올해 추가경정예산의 TBS에 대한 예산 신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그런데 아시다시피 TBS 예산이 재정 당국 등에서 받아들여질지는 걱정된다면서 그 외로 재정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업광고 허용과 협찬과 같은 문제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김종철 위원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 회의에서도 TBS와 관련해
△추가경정예산 신청
△상업광고 허용
△TBS 이사회 방미통위 몫 이사 선임 등 정상화 방안을 언급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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