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이 시민들과 언론의 기후위기 문제와 에너지 전환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기후위기-에너지 전환 팩트체킹 취재보도 지원사업을 올 상반기 공모한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은 보도자료에서 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기획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선정 이후부터 9월 초까지로 편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첫해였던 2025년엔 상·하반기를 합쳐 총 6개사의 기획안을 선정했는데, 올해엔 상반기에만 4~5편을 뽑는다는 방침이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은 언론사들의 관심이 높아 다수의 지원작이 공모에 출품됐던 것을 감안해 올해는 선정작 숫자를 늘려 더 많은 언론사가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 보도에 대한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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