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안방에서도 KBS 드라마와 예능, 음악방송 등을 무료로 시청하는 일이 곧 현실화된다.
KBS는 미국 대형 지상파 방송그룹 싱클레어 및 자회사 캐스트닷에라 네트웍스와 전략적 협력 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합의로 싱클레어가 보유한 미국 지상파 방송국 185곳에 <K-Channel 82>가 단계적으로 신설될 예정이다.
이 절차가 마무리되면 미국 3천만 가구에 KBS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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