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이 최수영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비상임위원 추천안을 재가함에 따라 방통위는 7인 중 6인체재가 돼 모든 의사결정이 가능해졌다.
안 채워진 위원은 국민의힘 몫 상임위원 한 자리이다.
최수영 방미통위 내정자는 시사평론가로 강원일보 논설위원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춘추관 및 대변인실 선임행정관,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전문위원, 시청자미디어재단 경영기획실장, KBS 시청자위원 등을 지냈다.
방미통위는 현재 이재명 대통령 몫의 김종철 위원장과 류신환 비상임위원, 여당 몫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 비상임위원, 야당(국민의힘) 몫 이상근 비상임위원, 최수영 비상임위원 등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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