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60%를 계속 넘어서며서 국내 검색 시장에서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생성형 AI에서 검색 후 궁금한 사항을 네이버에서 다시 검색해 점유율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시장조사업체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네이버 월간 평균 점유율은 최근 8개월 연속 60%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5년 9월(62.27%), 10월(63.82%), 11월(63.56%), 12월(63.32%), 2026년 1월(63.63%), 2월(65.12%), 3월(63.83%), 4월 현재까지(62.51%) 60% 넘는 점유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2위에 오른 검색 플랫폼은 구글이고 대체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어 3%대를 기록하는 Bing(마이크로소프트)과 다음(DAUM) 순이다.
야후(YAHOO)와 줌(ZUM) 플랫폼은 0%대 초반을 기록해 1%대에도 근접하지 못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생성형 AI로 생성된 트래픽이 네이버 검색으로도 전환되면서 오히려 네이버 검색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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