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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건강 정보 가장 많이 보는 경로 83%가 언론보도로 안다고 응답

미디어뉴스

우리 국민의 대다수가 언론 보도를 통해 건강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디지털과 AI 플랫폼을 통한 건강·의료 정보 소비 및 인식 결과 발표했다.


언론진흥재단이 우리 국민 20대에서 60대 까지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조사에서 건강 정보를 많이 많이 접하는 경로는 언론보도가 83%로 가장 많고 이어 포털 검색 82%, 동영상 플랫폼78%로 나타났다.


그러나 건강·의료 정보 이용 시 정보가 부정확 혹은 과장됐다 느낌 86%, 혼란을 느낀다는 응답이 77%로 부정적 경험이 상당했다.


한편 생성형 AI를 통해 건강·의료 정보를 얻거나 상담하는 것이 실제로 의사·한의사를 만나 상담 및 진료받는 것을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를 조사한 결과, 20~6058.3%가 대체 가능하다는 답을 내놓았다.


건강·의료 문제에 대해 생성형 AI상담방식으로 활용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48.9%, 절반에 가까웠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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