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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한국경제, 윤리위 출범 임직원 전원 윤리지침 서약

미디어뉴스

한국경제가 구성원 5명이 선행매매 혐의에 연루돼 압수수색을 당한 것을 계기로 윤리위원회를 공식 발족시키는 등 재발 방지 등 쇄신 노력에 나서고 있다.


한국경제는 윤리위원회 공식 발족과 암께 임직원의 윤리 지침 서명을 알렸다.


한국경제TV 역시 윤리 지침을 공표했다.


한국경제 윤리위원회는 위원장인 정규재 한경 상임고문을 비롯해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 김영식 전 삼일회계법인 회장, 이창재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등 5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국내 언론사가 외부 인사로 구성된 독립적 윤리위를 꾸린 것은 이례적이다.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은 회의에서 지금 한경이 처한 상황은 전쟁터에서 포탄이 쏟아지고 있는 것과 같다며 구성원에게 너무 가혹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더라도 최고 강도의 쇄신을 단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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