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부담이 커진 신문유통 종사자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비를 지원한다.
언론재단은 총 3,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6월부터 10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신문공동수송 기사에게는 유류비 지출 증빙을 확인한 후 차량 유종에 따라 40만~60만 원을 지원하며, 신문공동배달센터장에게는 공동배달센터 실제 운영 여부를 확인해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재단이 운영하는 신문공동수송노선의 경유·LPG 차량 운행 기사 31명과 전국 신문공동배달센터장 190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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