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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KBS 뉴스9 파우치 해명 보도 방미심위 법정 제재 의결

미디어뉴스

KBS 메인뉴스인 뉴스9파우치 논란해명이 법정 제재가 확정했다.


방송미디어 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전체 회의에서 202428일 자 KBS ‘뉴스9’에 대해 9인 위원 중 6인 동의로 법정 제재 주의를 확정했다.


앞서 방미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해당 방송에 과반으로 법정 제재 주의를 의결했는데 전체 회의에서 제재 수위가 유지된 채 의결이 확정됐다.


해당 방송에서 박장범 당시 앵커(KBS 사장)<“이 대표와 단독회동 곤란파우치 논란 아쉬워”> 제하의 보도를 통해 자신의 파우치 논란을 직접 해명했는데, 이 대목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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