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메인뉴스인 뉴스9의 ‘파우치 논란’ 해명이 법정 제재가 확정했다.
방송미디어 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전체 회의에서 2024년 2월 8일 자 KBS ‘뉴스9’에 대해 9인 위원 중 6인 동의로 법정 제재 ‘주의’를 확정했다.
앞서 방미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해당 방송에 과반으로 법정 제재 ‘주의’를 의결했는데 전체 회의에서 제재 수위가 유지된 채 의결이 확정됐다.
해당 방송에서 박장범 당시 앵커(현 KBS 사장)는 <“이 대표와 단독회동 곤란…파우치 논란 아쉬워”> 제하의 보도를 통해 자신의 ‘파우치 논란’을 직접 해명했는데, 이 대목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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