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사원장이 '윤석열 정권 YTN 사영화' 실지 감사를 종료하고 감사보고서를 작성 중이라 밝혔다.
김호철 원장은 감사 결과 발표가 왜 이렇게 지연되느냐는 여당 의원 지적에 매각 경위와 관련한 실지 감사를 종료했다.
현재 사무처에서 감사보고서를 작성 중이라며 보고서가 완료되는 대로 감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조속히 결론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다.
감사원은 지난 1월 29일 '2026년 연간 감사 계획'을 확정, 윤석열 정권 YTN 지분 매각 사안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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