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2월6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단독 생중계 방송에 역대 최대의 중계진을 편성하는 등 방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상파인 방송 3사가 생중계를 못하게 된 상황에서 단독 생중계 하게 된 JTBC는 기자 간담회를 갖고 동계올림픽 생중계 청사진을 공개했다.
곽준석 JTBC 편성전략실장은 이번 동계올림픽에대회에 보도를 포함한 50여명 이상의 현장 중게팀을 파견하고 해설진은 역대 동계 올림픽에서 수상한 25명의 레전드 캐스터 해설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곽 실장은 단독 채널이라 비인기종목 중계를 회피할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종목을 확대하고 온라인 쪽에서는 네이버와 협업해 모든 시청자들이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JTBC 측은 지상파3사 등에 보도용으로 경기 자료화면을 매일 4분가량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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