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최강야구 시즌4>가 오는 2월23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한다.
JTBC는 이종범 전 kt wiz 코치까지 영입하며 새 시즌에 나섰으나, 4회 차 만에 시청률이 0%대를 벗어나지 못해 폐지를 결정했다.
JTBC는 <최강야구 시즌4> 종영 이후 <불꽃야구>와 저작권 소송을 시작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1민사부는 오는 2월 27일 JTBC가 장시원 PD와 스튜디오C1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금지 등의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시작한다.
앞서 지난 12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JTBC ‘최강야구’가 ‘불꽃야구’를 제작한 장시원 PD와 스튜디오C1에게 제기한 저작권침해금지 및 부정경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JTBC 측의 손을 들어줬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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