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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최민희 언론개혁 위해 문체위 간다 SBS '그알' 재심의 어려워 징배 대상

미디어뉴스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22대 국회 하반기에 언론개혁 2라운드를 위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과방위원장은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제가 정치를 시작한 이유도, 언론개혁, 국회에 들어온 이유도 언론개혁이라며 여러분이 이제 보수 언론을 어떻게 좀 심판하라 그러시지 않느냐며 이것은 과방위 소관이 아닌 문체위 소관이어서 언론중재법 개정, 정부광고 제도 개혁을 위해 하반기에 문체위 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 과방위원장은 조금 욕심을 부리면 통합방송법(미디어법)을 해야 하는데, 거기에 문체위 지분이 커것까지 할 생각이라며 그래서 2라운드를 위해 문체위에 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최 과방위원장은 SBS <그알> ‘조폭 연루설방송과 관련해 방미심위 재심 대상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징벌적 배상 제도가 발효되는 오는. 77일 이후 처벌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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