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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SBS 자회사 만드는 ‘스브스뉴스’ 넷플릭스서도 볼 수 있다

미디어뉴스

SBS의 자회사 스튜디오161에서 제작하는 스브스뉴스가 넷플릭스에서도 볼수 있게 됐다.


스브스뉴스가 넷플릭스에 입점했다.


국내 지상파 방송사의 뉴미디어 뉴스 콘텐츠 브랜드가 넷플릭스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상파 최초 디지털 전문 스튜디오인 이 회사는 메인 브랜드이자 허브 채널인 스브스뉴스, 하이엔드 채널 ‘MMTG’(문명특급)를 비롯해 여러 서브 브랜드를 운영해 왔다.


스브스뉴스에서는 현재 국내외 악명 높은 범죄자들의 행각을 다룬 세계의 나쁜 놈들’, 과거 영상을 주제별로 모은 모아봤스’, 최근 이슈를 디지털 문법에 맞춰 풀어낸 스브스뉴스 데일리등이 제공되고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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