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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미심위, 여권서 위원 2명 추천 조만간 심의 정상화될 듯

미디어뉴스

20247월부터 제기능을 하지 못했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가 여권에서 위원 2명을 추천하면서 조만간 본격적인 심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전체회의에서 국회의장 추천 몫에 최선영 연세대 교수, 국회 과방위 추천 몫에 홍미애 전 시청자미디어재단 세종센터장 추천을 의결했다.


이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고광헌 전 한겨레 사장과 조승호 전 YTN 기자, 김준현 변호사를 대통령 못으로 추천해 여권 위원이 5명으로 늘면서 심의가 가능해졌다.


방미심위는 모두 9인 위원으로 구성되는데 대통령과 국회가 여야 63 비율로 위원 추천 몫을 나눠 갖고 대통령이 최종 위촉하는 구조다.


대통령 추천 몫 3인 이외에 국회의장이 원내 교섭단체 대표 의원과 협의해 추천할 2인과 국회 소관 상임위에서 추천할 2인은 추가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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