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에 기반을 둔 ‘K-콘텐츠’에 430억원을 들여 3,400명의 인재를 양성한다.
문체부는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특화 콘텐츠 아카데미’를 핵심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 우선 192억 원을 들여 예비·미숙련 인력 900명과 전문·숙련 현업인 100명, 게임 분야 취·창업 희망자 100명 등 인공지능(AI) 활용 전문인력 1,200명을 양성한다.
분야별 특화한 인력도 산업 수요에 맞춰 양성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방송영상 분야는 넷플릭스와 연계해 현업인 1,000명을 대상으로 기획과 후반 작업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특성화 대학원’은 2월과 8월 두 차례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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