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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오늘의 언론보도] 강훈식 사의…청와대 인사 쇄신론 확산

오늘의 언론보도

[오늘의 언론보도] 2026922() 뉴스

 

922일자 주요일간지 대부분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의 사의 표명과 인사 추천·검증 문제에 따른 청와대 인사 쇄신 및 성남·경기 라인논란이 불거졌다는 기사를 비중 있게 보도했다.

 

동아일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며 8·30 개각 과정의 인사 추천·검증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 잇단 낙마로 청와대 인사 시스템에 대한 책임론이 커진 가운데 참모진 개편 가능성도 거론된다. 여권 일각에서는 성남·경기 라인에 대한 추가 쇄신 필요성이 제기됐고, 국민의힘은 강 실장 사의가 비선 개입 논란을 덮기 위한 것이라며 비판했다.

 

중앙일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지율 하락과 인사 난맥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종합적인 책임을 지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으며, 강 실장의 사퇴를 계기로 청와대의 인적 개편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경향신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낙마에 따른 인사 검증 실패 논란에 책임을 지고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이로써 정부 출범 15개월 만에 청와대 3실장 중 2명이 교체 수순에 들어갔으며, 이 대통령의 사표 수리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겨레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순방 출국 직전 사의를 표명하며 최근 지지율 하락과 인사 논란 등에 대한 포괄적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청와대는 국정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한 결단이라고 설명했지만, 야권은 경기·성남 라인과 청와대 내부의 권력 구도와 연관된 사안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조선일보

 

서부 전선 DMZ 남측 지역에서 지뢰로 의심되는 폭발이 발생해 군 간부 3명이 다쳤으며, 수색대대장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군 당국은 북한의 지뢰 도발 가능성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유엔군사령부와 함께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지점이 북한군이 조성한 지뢰지대 인근이라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합참은 거리가 떨어져 있다고 밝혀 정확한 진상 규명에 나섰다.

 

서울신문

 

고양 삼송 사회주택에서 운영기관이 운영을 포기하면서 관리 공백이 발생한 가운데, 입주민들이 전세피해와 시설 관리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운영사 녹색친구들의 자본잠식 사실이 드러나면서 한국사회주택협회가 임대·관리 정상화에 나섰지만, 건물 곳곳에서 누수와 시설 훼손 등 관리 문제가 확인됐다.

 

국민일보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최전방 부대에서 DMZ 수색 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군 간부 3명이 다쳤으며, 이 중 1명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군 당국은 부상자들을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해 치료하는 한편 유엔군사령부와 함께 정확한 사고 원인을 확인하고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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