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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문체부, 정책 토론 예능 프로그램 <더로직>편성해 공론장 만들다

미디어뉴스

문화체육관광부가 사회적 쟁점이 되는 정책에 대해 국민과 함께 즐기며 깊이 생각해 보는 신개념 예능형 토론 프로그램 <더 로직(THE LOGIC)>을 만들었다.


<더 로직>122일부터 219일까지 KBS 2채널로 매주 목요일 밤 950분에 70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더 로직>은 국민 100명이 직접 토론에 참여해 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쇼츠’, ‘릴스등 짧은 콘텐츠 소비가 주를 이루는 시대에 우리 사회의 주요 고민을 깊이 있게 논의하며 국민적 공론의 장을 형성하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의 딱딱하고 정형화된 정책 토론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서바이벌, 사회실험, 관찰 카메라 등 국민에게 친숙한 예능적 장치를 가미했다.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정책을 더 이상 어렵고 지루한 대상이 아닌, 우리 삶과 직결된 흥미로운 이야기로 받아들이고 함께 고민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일반 시민과 함께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화려한 출연진이 참여해 풍성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케이팝 그룹 에이비식스(AB6IX)’의 이대휘,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건일, ‘유나이트(YOUNITE)’의 은호를 비롯해 브레이브걸스출신 유정, 방송인 서출구, 샘 해밍턴, 일리야 벨랴코프, 수잔 샤키야, 크리스 존슨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연예인이 참여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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