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가 3년 만에 임금을 인상했다.
연합뉴스TV는 총액 대비 4.6%를 인상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지부는 기본급 2.8% 인상에 임금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더해 식대 6만원 인상, 통근수당 3만원 인상, 기본급의 150% 격려금 인상이 추가됐다.
연합뉴스는 2023년과 2024년을 포함해 최근 5년간 임금이 3번 동결됐다.
윤석열 정부 때 정부구독료가 삭감되면서 재정 여건이 악화한 탓이다.
연합뉴스TV 임금협상은 임금 총액 대비 4.6% 인상, 성과급 150%, 명절 격려금 100만원 지급으로 타결됐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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