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지난해 연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12.1% 증가한 12조35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6% 늘어난 2조 208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실적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 3조1951억원, 영업이익 6106억 원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으로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 갔다.
네이버가 최대 실적을 올리게 된 것은 AI 덕분이다.
네이버는 실제로 지난해 AI를 본격적으로 수익 사업에 접목함으로써 사상 첫 연 매출 12조원 시대를 열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