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광고 모델은 아이유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전국 성인 3,0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 에서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는 아이유(9.1%)가 1위에 올랐다.
이어 김연아(8.5%), 유재석(5.5%), 박보검(4.5%), 손흥민(2.7%)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기업에는 삼성(74.1%)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LG(31.1%), 현대(24.4%), 삼성전자(19.0%), 현대자동차(11.2%), SK(7.4%), SK하이닉스(5.7%)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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