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북중미 월드컵 모든 경기는 국내에 예정대로 중계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는 정몽규 협회장이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통화에서 FIFA로부터 모든 경기를 한국의 중계방송사가 예정대로 중계할 수 있다는 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JTBC 측도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앞서 일본 TBS는 FIFA 관계자로부터 JTBC가 FIFA에 방송 중계권료 일부를 지급하지 않은 사실 확인돼 기한 내 중계권료를 납부하지 못할 경우 한국에서는 29일부터 시작되는 토너먼트 경기 중계가 중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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