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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미통위위원장,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방송사 간 협상 이뤄지도록 노력 중

미디어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과 관련해 방송사 간 협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전체회의에서 고시 개정이나 법령 개정 사항 등은 저희 위원회가 구성되어야 해결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현안이 되고 있는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과정도 현행 법제 하에서 저희들이 노력할 수 있는 행정지도권을 행사해서 각 방송사들 간에 재판매 협상들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가 조만간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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