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휴업 상태인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조만간 정상화 될것으로 보인다.
방미통위와 방통심의위가 회의 개최에 필요한 최소 정족수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방미통위는 7인의 위원 가운데 4인만 있으면 회의 개최가 가능한데 현재 5인 체제가 완성됐다.
출범 5개월 만에 전체회의를 열 수 있는 의사정족수를 갖추게 됐다.
아직 채워지지 않은 방미통위 위원은 국민의힘 추천 몫 상임위원 1인과 비상임위원 1인이다.
방미심위도 마지막 아홉 번째 위원으로 국민의힘이 추천한 김우석 전 방심위원이 내정되면서 인선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사 검증을 거쳐 대통령이 김우석 내정자를 위촉하면 방미심위 위원 구성이 완료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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