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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미통위, 방송·미디어·통신 정책 알릴 캐릭터 찾는다

미디어뉴스

방송·미디어·통신 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캐릭터가 개발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국민과의 소통을 새롭게 담당할 공식 캐릭터 발굴을 위해 방미통위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미통위 출범을 계기로 기관 정체성을 대표하고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상징적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선정된 캐릭터는 위원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홍보 콘텐츠에 활용돼 국민과 기관을 연결하는 대표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43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우수상 1(방미통위원장상, 100만 원)을 포함해 총 3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선정 결과는 417일 수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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