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수가 10인 미만인 소상공인 114개 사가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을 받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확보와성장에 도움을 주며 지역경제 및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2026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소상공인 114개 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TV와 라디오 광고에 구분 없이 방송광고 제작및 송출 비용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을수 있다.
방송광고 전문가를 통해 1: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제공받게 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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