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시작된 단종에 대한 관심이 KBS 역사스페셜 단종편에서도 재현돼 높은 시청률을 보이는 등 꺼지지 않고 있다.
지난 4월26일 방송된 KBS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19회는 ‘단종과 수양’ 1부는 최고시청률인 3.4%(닐슨코리아 전국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7일 ‘역사스페셜’이 ‘시간여행자’라는 타이틀로 시즌을 시작한 후 시청률 3%를 넘긴 건 처음이다.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계유정난 당일 밤의 긴박했던 상황을 영상으로 구현했다.
5월3일 방영된 2편에는 계유정난 이후 단종의 유배 등을 다루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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