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혁신형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이들 업체에 TV 방송광고 제작을 지원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2026년 2차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사업으로 6월 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돕고 방송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이 사업은 공모를 통해 TV 광고는 혁신형 중소기업 2개 사를 선정해 지원된다.
라디오 광고는 1차 공개모집에서 예정된 8개 사를 모두 선발해 별도로 모집하지 않으며, TV 광고 지원을 받을 2개 사에는 제작비의 50% 범위에서 최대 4천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전문가를 통한 방송광고 기획ㆍ제작ㆍ활용 등 방송광고 마케팅 전문상담(컨설팅)도 제공한다.
방미통위는 앞서 지난 3~4월 1차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23개 사와 소상공인 114개 사를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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